자꾸 생각이 나서 다시 방문을 했습니다. 출근율이 좋지 않아서 출근부를 자주 처다봐야 했습니다. 결국 한주를 넘겨서 출근하네요. 그래도 얼른 봐야지요. 오늘 방문에선 오늘 첫탐으로 봤네요. 앗싸 가오리.. 아재 개그군요.
지난번에 오윤아 닮았다고 했었는데, 오윤아 뿐만 아니라 다른 아이돌 처자도 닮았는데 이름 기억이 안 납니다. 아무튼 예쁩니다. 이런 처자 얼굴은 미인이다 안 미인이다, 귀엽다 이야기 할 필요 없습니다. 그냥 무조건 예쁜 얼굴입니다. 게다가 어립니다. 그러면 더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눈도 참 예쁘고 코도 입도 예쁩니다. 특히 아직 어린아이라 키스하면 혀를 쭉 내미는 줄 알아요. ㅎㅎ 키스 할때마다 혀를 있는 대로 내밀다 보니까 어찌나 우습던지, 아이가 풋풋합니다.
다시 말합니다만, 아래 플사의 몸매, 거짓이 없습니다. 진짜 저 몸매라는 걸 제가 보증합니다. 게다가 딱 저 플사의 원피스 입고 있습니다. 저 소파 그대로 있고 저 이불 그대로 있습니다. 사진 폭 줄이거나 뭐 후보정 그런 것 하등 없습니다. 그냥 딱 저 몸매 처자가 있습니다. 팔 다리 길죽하고 허리 잘록하고 골반은 미친 골반에다가 힙업되어 있는데 그걸 더 올린다고 운동하고 가슴은 지난 번 B- ~ B라고 했는데 두번 본 지금은 B ~ B+이라고 말하겠습니다. 제가 애무 좀 많이 해 줘서 조금 커졌습니다. ㅎㅎㅎㅎ
지난번에는 제모 후 조금 수풀이 자라서 까끌했는데 이번에 봤을 때에는 제모를 다시 해서 매끈매끈한 둔덕을 자랑했습니다. 역립 한참 하면 제 타액과 샘물이 뒤섞여서 미끌거리는데요, 아영이는 부드럽게 꽃잎 역립해 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골뱅이 같은 것 하지 마시고 혀로 부드러운 애무를 해 주십시오. 제발 좀 이상한 기교 부리지 마시고요. 꽃잎 참 작고 예쁩니다. 이정도면 핑보에 가깝지요. 그냥 삽입하는 것 좋아하지 않습니다. 전희를 충분히 즐기시고 본게임 진입하시라 조언드리고 싶네요.
피부는 참 부드럽습니다. 잘 관리되었고 어린 처자라 희고 깨끗합니다. 타투? 레터링? 그런 것 없습니다. 전형적인 10대 후반 20대 초반 깨끗 피부이고 만지면 정말 순두부처럼 야들야들합니다. 가슴 위의 핑크빛 유두부터 아래로 내려오다보면 드디어 황홀한 목적지로 가기 전 오아시스 배꼽이 나옵니다. 항상 미녀들의 비키니 샷의 가운데에 자리잡아 우리를 홀리는 그곳, 한참을 머물다가 아래로 내려오면 깨끗한 둔덕 아래 꽃잎이 수풀도 없이 자리잡고 있네요.
한참을 노닐다보면 어느새 아영이가 제 동생을 원하면서 손으로 잡아 이끕니다. 이미 축축히 젖은 꽃잎은 활짝 열려서 동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참 따듯한 꽃잎 속 동굴에서 3초간 운동하다보면 눈물을 찔끔, 그래도 마인드 좋은 아영이는 쉽게 제 옆을 떠나지 않습니다. 같이 앉아서 봄놀이 이야기도 하고 20대 연애사 이야기도 하다가 나왔습니다. 마인드, 정말 연인처럼 쩝니다.
근래들어 보기드물게 괜찮은 처자 만났습니다. 이정도 외모에 이정도 마인드라면 +3가 아깝지 않습니다. 최근 일산 몇몇 업장들이 가격을 올리고 있는데 그렇게 올리면 매니저들 갯수는 맞출 수 있는지 제가 다 걱정이 되는군요. 그와 다르게 시그널/ㅆ땡/ㅌ땡땡 등 몇몇 업소는 대다수 처자들이 예전 가격을 유지하면서 경쟁력 있는 처자들이 많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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