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여군
장소:상동1번출구3분거리
매니져:+4이슬
날짜4/8
원래 후기는 잘안쓰지만 러시아오피와 귀찬아서 후기도없는
집가까운곳에 갔다가 연타 내상입고 한동안 오피를 멀리하던중 여군이 계속 후기도 좋고 괜찮은 매니져들이 많길래
반신반의 하고 출근부만 계속보던중 일요일인대 괜찮은 매니져들이 주간에 많더군요 아침10시 조금 넘었는대 볼려고했던 매니져들이 첫타임이 벌써 예약들어갔더군요 첨엔 보려고했던 매니져3시타임 예약 하지만 뒤에 약속있던게 생각나서 실장님한테 다시 전화하니 어떤스타일 좋아하냐고 물으시길래 서로 즐길줄아는 매니져 원한다고 하니 이슬매니져 추천해 주시고 첫타임 가능 하시다고해서 12시예약
시간되서 실장님한테 안내받고 올라가서 벨누르니 이쁘게 생긴 이슬 매니져 웃으면서 반겨줍니다 프로필사진 각도를 잘못 잡으신건지 사진은 좀통통하게 나와서 솔직히 몸매는 기대안했는대 샤워하자고해서 같이 탈의 하는대 몸매랑슴가가 아주 이쁩니다~ 샤워하기도 전에 동생놈이 잔뜩화가 났네요 이슬 매니져 먼저 샤워후 뒤따라 가니 침대에서 스트레칭하는 모습도 꼴릿합니다 몸매가 누드모델 해도 될만큼 이뻐요 전 애무받는거보다 해주는거 좋아해서 키스먼저 나누고 역립 들어갑니다 키스 역립 빼는거없이 잘받아주구요 역립시 반응도 좋읍니다 역립후 콘장착후 입성 동굴 좁아요 쪼임 좋읍니다 정자세했다가 옆으로도 했다가 언냐 신음소리에 발사할거 같아서 뒤로 돌라고하고 후배위로 열심히 엉덩이도 때려가면서 탐합니다 마무리는 이슬매니져의 느끼는 얼굴보면서 하고싶어서 다시 정자세로 키스도 다시열정적으로 합니다 얼굴을 자세히보고 싶어서 앉아서 두손은 이슬 매니져의 탐스러운 가슴을 잡고 강약강약하다가 신호가와서 양손으로 엉덩이를 잡은채로 열심히 쿵덕꿍덕 그와중에 이슬애니져 신음소리가 커지다가 줄어들면서 오빠나쌌어와 동시에 저두 시원하게 발사 뒷마무리도 이슬매니져가 친절하게 웃으면서 해줍니다 같이 샤워후 소파에 잠시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시간되서 즐거운 마음으로 다음에 또 보자 하면서 나왔내요 이슬매니져+4하나도 안아깝구요 두번에 내상이 한방에 날라갔읍니다 추천해주신 실장님 감사합니다 후기를쓰는 요령이 없어서 너무자세히 썻나요? 어쨌든 그만큼 즐달이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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