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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믿고 보는 소시포쁠] 시진과 씽크 99%! [+4 채이]

    업소명
    분당 소녀시대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후기에 앞서..

    참고로 저는 와꾸, 슬림, 로리, 아담, 침대 위 격렬함, 대화 스킬 위주로 많이 봅니다. 고로 제가 추천드리는 분은 육덕, 장신, 소프트한 언니는 아닐 확률이 높아요.
    이 점 참고해 읽어 주시고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와꾸에 대해서는 평가를 매우 박하게 줍니다. 준 연예인급 아니면 예쁘다고 잘 안해요.
    또한 후기 읽으시고 잘 보셨으면 댓글이나 쪽지로 다른 언니들도 좀 추천 좀 해주세요. 저는 와꾸녀 좋아합니다. 전희떄 물 많으신 분도 좋아하고요.(꾸벅)

    그럼 시작합니다.

    드디어 +4를 거스르고 거슬러 올라가 채이까지 갔군요.
    채이는 제가 이 업소에서 아마 처음 봤던 언니일겁니다.
    채이를 쓴다는 거는 이제 제가 아는 소시 +4 언니들의 초접 후기들은 거의 다 썻다 이런거랄까요.
    물론 샤샤씨와 같이 안 쓴 +4 언니들도 좀 있지만, 그 언니들은 더 이상 출근하시지 않는 것인지, 출근부에서 사라졌네요 ㅠ

    채이씨의 가장 큰 특징 이라고 한다면...

    사진과 싱크로율이 정말 99%라는거.
    잘 빠진 몸매에 밝은 갈색으로 염색한 웨이브진 긴 머리.
    정말 사진과 비슷합니다.

    얼굴도 믿고보는 +4 얼굴이죠. 아주 예쁘다는 아니지만 합격 선 얼굴입니다.
    대학내일 같은 잡지에 나올 것 같은 잘빠진 대학생? 느낌 정도 되겠네요.

    실제로도 그날 그 멘트에 끌려서 가게 되었습니다.
    알바하러 가끔만 나오는 현역 대학생.
    꼴릿하지요.

    사실 그 전날 술에 만취해서 급 꼴림이 오더라고요. 그래서 달리고 팠으나 집에 가자마자 골아 떨어지고..
    그 꼴림만 그대로 남아 다음 날 아침 바로 첫타임으로 예약을 했죠.
    웃긴거는 전날 정말 가고 싶었는지.. 기억에는 없었는데 지갑속에 만원짜리가 스무장이 ㅋㅋㅋㅋ
    편의점에서 뽑았나봐요...

    어쨌거나, 예약을 하고 시간이 되서 언니를 만나로 갑니다.
    일단 얼굴도 몸매도 OK!
    들어가서 얘기하는데 , 이 언니 저 땜시 역에서 뛰어왔나봐요 ㅋㅋ
    숨차서 역에서 은근히 멀다는 얘기부터, 제가 어제밤에 꼴려서 오려고 했는지 지갑에 편의점에서 인출한 만원짜리 20장이 있었다는 얘기까지,
    즐겁게 얘기를 했네요.

    대화스타일은 평범한 대학생 입니다. 너무 애교가 많지도, 매미과도 아닙니다.

    대화를 하고 샤워를 하러 가는데 샤워 서비스는 없었고, 각자 씻고 나옵니다.
    가슴이 탐스럽네요.

    그 후 즐달 타임은 평범하게 갖졌습니다. 그때는 오피 처음 다니던 시절이라 역립도 안하고 해서요...ㅎㅎ
    아.. 여상은 별로 안하시는 듯 싶었습니다.

    후기는 여기까지입니다.

    총평은,
    일단 사진과 씽크 제대로, 와꾸는 괜찮은 편(+3보다는 당연히 좋구요), 몸매는 슬림 섹시, S라인 잘 잡혀있고 가슴 봉긋하니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잘나가는 대학생 느낌나는 언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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