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나에게는 산소(+3)를 보는일은 숨을쉬는것과 다를바가 없다

    업소명
    일산 로또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일산 오피 로또

    아가씨 예명 : 산소+3



    나에게는 산소+3를 보는일은 숨을쉬는것과 다를바가 없다.

    숨쉬고...밥먹고...잠을자고..일을하고 그냥 나에게는 일상..

    이번에도 어김없이 부담없는 편안한 마음으로 문을 열어본다.

    언제나 항상 그자리에 그녀는 있어준다.

    푹신한 쇼파에 몸을 눕힌다.

    자연스럽게 그녀는 내 손과 어깨를 어루만져준다.

    피로가 조금씩 풀린다.

    잠시동안의 그녀와의 대화는

    처음 만난 사이처럼 어색하거나 어렵지는 않다.

    안락하고 편안한 기분...

    그리고 세련된 분위기의 이쁜 얼굴은

    매번 단련이 되었다고 생각하는

    내 가슴도 조금은 떨리게 만든다.






    발라드가 흘러나온다.

    잠시 귀를 기울이고 산소와 그 노래를 흥얼거린다.

    나와 음악취향도 비슷하다.

    순간 장난기가 돈다.

    정적이 흐르는 한낮의 오피에서 클라이막스 부분에서

    소리 높여 노래를 불러본다.

    산소가 흠짓 놀란다.

    어느순간 작고 앙증맞은 입술로 내 입술을 틀어막는다,

    입술이 달달하다...맛있는 사탕이다.

    난 산소의 입술을 녹여먹는다.

    내 손은...산소의 가슴으로 반죽을 만든다.

    주물주물...부드럽다.

    따스한 기운이 내 몸을 감싼다.

    아..차차....씻을때가 다 된거같다..

    나는 그녀의 옷을 벗기고 그녀도 나의 옷의 단추를 하나하나 풀러주고

    욕실로....말끔히 씻으러 간다.





    후딱 씻고 나와 눈부신 알몸으로 나오는 그녀의 몸을 닦아준다

    촉촉했던....피부는 수분을 머금은채..서서히 말라간다.

    내 귓볼부터 그녀의 따스한 숨소리가 들린다.

    내 가슴...그리고 전체적으로 그녀의 따듯한 느낌이 가득이다.

    몸이 노곤해진다....

    이런상황에서 참으로 아이러니하다..

    내 또다른 자아는 꿈틀꿈틀...용이 곧 되려는 이무기처럼 껄떡거린다.

    기습적으로 그녀가 내 위에서 승마를 시작한다.

    힘찬 종마같은 때로는 부드러운 안락함으로

    나를 무아지경으로 안내해준다.

    빠르게...움직이던 질주는 서서히 지쳐간다.

    어느덧 숨을 헐떡이게 만들어준다.

    이 질주의 마지막에 다달았을때....울부짖는 울음소리가

    내 귀에 환청으로 들려온 순간..

    그 지치고 길었던 마지막을 숨을 고르며 함께한다.

    그녀..산소와 함께..

    늘 그래왔던 것처럼...지금 이순간도...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