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3월말
업소종류 오피
업소명 맥심
파트너 레드
업소후기
바쁜하루일과를 마치고 지친몸으로 힐링을위해
친구들과 간단하게저녁을하고 술한잔한다음
평촌에있는 오피로향했습니다..
내상을 하도입어 별기대없이 방으로입실
기대를안해서인지 살짝웃으며 맞아주는 매니져얼굴
뽀얀피부에 여우상의 아주나긋나긋한목소리~~
나도모르게 입이떡 벌어집니다..
큰키에 살짝글래머러스한 나올때나오고 들어갈때들어간
몸매역시 죽여주더군여..
가벼운샤워를하며 살짝살짝건네는 말솜씨또한
어색함을없에주고 누구할거없이 서로애인사인인듯애무를시작했습니다..
업소를왔다기보다는 여친이랑즐기는 그런기분..
잘록한허리를 살짝살짝움직이며 소리를내며 나의흥분을 한껏올라주는
레드의몸짓에 나도모르게.. 으~ 윽!
지친나의몸과 맘을 한껏올려준 레드와 간단한 담배한개피~
담을기약하며 간단한키스를 하고 손을흔들어주네여~~
애인같은 매니져를원하는분에게 강추드림니다..얼굴도 이쁘고 몸매또한 죽입니다... 담에 다시또 레드보러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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