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보험 계약 하나 따내고 즐거운 맘으로
안구 정화나 할 맘으로 피방에 들려 눈팅에 들어가 보던중
요즘 야구 시즌인데 야구장 이라는 간판이 눈에 띄어 플필을 살펴 봅니다
일단 컨셉이 야구장이라는~~ ㅋㅋㅋ
실장님께 문의를 드려 봅니다
이곳도 절차가 까다롭긴 합니다
모타업소 이용 이력 조회가 끝나고
아담한 언냐를 추천 해달라고 하였더니.. 채은이를추천 해주시네요
첫 타임이라는 말씀과 함께~~
오후 5시인데 첫 타임 이라~ ㅋㅋ 중간조 라네요
위치를 물어 보고 그 위치로 가서 다시 실장님께 도착 전화걸어
호실 배정 받아 채은이가가 있는 층으로 이동 하였습니다.
채은이가 있는 방앞에 도착하여 초인종을 누르고 잠시 설래이는 마음으로 기다려 봅니다
문이 열리면서 웃는 모습으로 저를 반겨 주는 걸 보니 착하고 상냥 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방안에 들어가서 쇼파에 앉아 채은이가 권하는 음료수를 마시며 그녀를 스캔 해 봅니다
키162~3 슴가는 비컵 정도 몸매 좋고 귀여운 상에 경상도 사투리가 조금씩 썪여 애교도
많아 보입니다
이곳오피는 처음 방문이 다보니.. 조금 설래임 반.. 기대반으로 왔지만 맘편히 한타임 즐기고
갈수 있을것 같은 편안한 분위기 를 이끌어 주는 채은의 배려가 느껴 집니다
채은와 이야기를 하다보니.. 채은이는 이곳에 온지 얼마 안되었다 하네여
"오빠 우리 1시간 동안 애인처럼 같이 즐기고 행복하게 놀아요~~"
베시시 웃으며 "오빵 이제 우리 씻장~" 아구 귀여워 개물어 주고 싶네요
옷을 하나하나씩 벗으니 채은이가 저의 옷을 하나씩 차곡 차곡 게어서 쇼파위에 올려주는 배려심에
다시 한번 감동을 받고~~
샤워장으로 들어가 샤워실 내부를 탐색 해보니...
조금 비좁은 듯한 느낌이 들었지만 샤워실 안은 정리 정돈이
깨끗하게 되어있는 걸 보니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꼼꼼한 채은이의 손길에 제몸구석구석 씻겨져 나갑니당 ㅋㅋ
특별한 비제인 없지만 나름 정성을 들이는 채은이의 모습이 아름 답네여
채은이가 타올을들고와서 저의 몸을 닦아 주는 모습을 보니 정말 기분이좋네여
아~ 이것이 바로 애인모드구나~
샤워를 마치고 저는 쇼파에 앉아 담배를 한대 피고있는데 채은도 샤워를 마치고 나와 타올로 물기를 닦고
제 옆에 앉아 애교있는 눈빛으로 저를 처다보며~~ 야릇한 미소를 흘깁니다
침대로 이동 하여 본격적인 게임에 들어가 봅니다..
시작은은 제가 먼져 스타트 합니다~~ 상체 부터 하체 까지 애무를 하는동안
채은이의 입에서 쉴틈없이 새어 나오는 신음소리에 정말 흥분되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그녀의 애무를 조용히 받아 봅니다~
애무를 받는동안 저도 모르게 급 흥분을 하게 되더군여~
그렇게 하드한 썹스는 안니지만 정말 애인이 해주는듯 한 착각이들 정도로 그녀와 코드가 맞네요
채은이의가 애무가 끝나고 제 쥬니어에 장비 장착후 드디어 채은이의 신비한 옹달 샘에 제 동생을 투척 해 봅니다
삽입과 동시에 새어 나오는 채은이의 리얼 한 반응과 신음 소리에
저의 흥분 지수는 높아져 가고~~ 사정이 임박 해 왔다는 신호가 오고 참아보려 애쓰다
자세를 바꿔 후배위로 시원하게 분출 하였습니다~
정말 조임도 좋았고... 슴가의 탄력도 좋네여~
사정이 끝났는데도 삽입되어 있는 상태로 저를 두팔로 꽉 안아 주네여~
마치 연인들이 즐긴다는 후희를 채은이를 통해 느껴 보네요
예비콜이 울리고 채은이와 샤워실으로 들어가 같이 샤워를 하고 타올로 물기를 닦고 나와
옷을 입고 쇼파에 앉아 담배를 한대 피우며 채은와 작별의 입맞춤과 포옹으로~ 마무리를 합니다
정말 애인 같은 채은이와 의 만남이었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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