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인원은 송내역에서 걸어가면 금방 나오는 곳에 위치하고 있어서 쉽게 찾을 수 있었고 혹시나 찾기 어려우시면 실장님께
문의드리면 바로 안내해주실겁니다
처음 방문이라서 실장님께 간단한 인증을 받은 후 안내받은 호실로 방문했습니다 호실에 방문할때 실장님께서 착각하셔서
다른 호실 문을 두드리느라 조금 늦기는 했습니다(실장님의 귀여운 실수같네요)
다시 안내받은 후 문을 똑똑 두드리니 하얀 와이셔츠만 입은 아가씨가 문을 열어주네요
방에 들어가서 아가씨 얼굴을 살펴보니 눈은 땡그랗고 코는 오똑하고 입술은 탐스럽네요
몸매를 스캔해보니 슬림의 끝판왕 들어갈곳 들어가고 나올때 나온 S라인 입니다
들어가서 유라씨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눈 후 씻으러갑니다 방문하기전에 미리 씻고와서 살짝 물만 묻힌 후 침대에서
유라씨를 기다리는데 욕실에서 나온 유라씨의 몸매를 보고 다시한번 감탄했습니다
정말 슬림의 정석 제가 딱 좋아하는 몸매입니다
잠시 몸매감상하면서 입을 헤... 벌리고 있으니 유라씨의 부드러운 애무가 들어옵니다
이곳저곳 꼼꼼히 애무해주다가 저의 소중이를 정성스럽게 빨아주는데 모든 신경이 소중이에게 쏠리네요
이번엔 반대로 제가 부드러운 애무 후 콘을 씌우고 삽입에 들어갑니다
정말 들어가기 힘든 동굴이네요 너무너무 좁은 동굴입니다 삽입하기 힘들정도였어요
여차저차 들어가서 서로의 거친 숨소리를 들으면서 이런저런 자세 취해봅니다
오늘은 제가 컨디션이 그닥 좋지 못해서 결국 손으로 마무리하고 유라씨가 정성스럽게 닦아주네요
정말 즐거운 달림이었습니다
추천드리고싶은 분 : 슬림파, 애교파, S라인파, 와꾸파
비추천드리고싶은 분 : 육덕파... 이외에는 생각이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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