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쯤 3월말 오후 시간
*어디를 분당 정자역 부근 소녀시대
*업종은 오피
*누구를 +4 비밀(프로필상 21세/키162/가슴b)
*만난 이야기
오랫만에 오후시간이 자유로운 시간이 되어 눈팅을 하다보니 소녀시대의 비밀 이란 여인이 촉이 꽂혀 예약했다.
익숙한 건물에 도착하여 노크하니 사르르 열리는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두눈이 호강하는 기분이다.
와 예쁘다.그래서 비밀 인가 보다.
긴머리에 작은얼굴,슬림한 몸매에 기가 죽을듯 하다.
잠시나마 어색함을 깨기위한 톡으로 서로 상대를 알아보며살포시 그녀를 품에 안으며 뽀뽀하고 씻으러간다.
씻고 나오니 그녀는 실오라기도 걸치지 않고 서 있댜가 욕실로 향한다.그때 모습이 심장이 바운스되어 잠시 다시 안아본다.그녀의 숲에 닿은 똘이가 벌떡벌떡 거린다.그냥 쓰러트리고 싶지만 품에서 풀어주니 씻고 나온다.
작고 예쁜 입으로 홀짝거리며 애무해주는데 흥분지수가 급격하게 올라서 그녀의 말랑거리는 가슴을 움켜쥐며 옹달샘을 찾으니 숲도 예쁘게 생겼다.
서서히 입을떼고 슬쩍 똘이를 옹달샘에 붙이니 아는 집인냥 미끄덩하며 진입한다.진입하니 옹달샘이 트림하듯 조여준다.좋다.
폭풍같은 섹스후 그녀와 마무리 톡을 한다.간호사 일자리를 구하고 있단다.그녀가 병원에 있음 없던병을 만들어 갈듯한 마음이 든다.잘 되었으면 한다.
***그녀 비밀 은 프로필보다는 쫌 나이가 있다.
외모는 고급스러움이 자연스레 묻어나는 예쁜 여인이다.하얀피부에 와꾸 몸매 마인드가 되는 여인이다.단점이라면 차분한 성격탓에 조용조용한 것이 될수 있다.
그냥 비밀스럽게 숨겨놓고 싶은 여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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