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벚꽃이 만연하면서 완연한 봄날씨가 되면서... 내 마음도 살랑거리기 시작하길래... 실장님께 전화를 드려본다... 오늘은 누구를 볼것인가... 마음도 살랑거리는김에 오늘은 좀 색다른 분위기의 언니를 추천해달라 부탁한다... 실장님이 잠시 생각하시더니 수연이를 예약해주신다...
와꾸~ 민삘인데 새하얀 피부에 단아함이 느껴진다...
몸매~ 몸매역시 새하야면서 깨끗하다... 적당한키에 잘빠진 몸매... 얼굴은 정말 조신한데 몸매에서 색끼가 흐르니... 보자마자 똘똘이가 반응한다...
마인드~ 조근조근히 말 잘 들어주면서 상냥하게 대응해준다...
연예반응~ 격하진 않지만 살짝 참는듯하면서 나지막하게 내는 신음소리... 환장한다...
전체평~ 전체적으로보면 부잣집 며느리스타일인데 몸은 요부다... 지명할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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