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도 받앗겟다
왠지 쌀쌀 해지니 쓸쓸하기도 하겟다.
그와중에 애인도 없으니 여지없이
아무런 고민없이 전화해봅니다.
3짜리는 수민언니는 어떤 느낌일까.....
그래 오늘 무조건 보러 가보자
실장님과 연락후 수민이로 부탁드려용~
두근두근 되는 마음을 가지고 입성~
헛 왠 아리따운 비쥬얼의 언니가 후광이
확실히 후광은 있어요 힐까지 신고있어서
포스가 확 있는데 외모는 제 개인적으론
제취향은 아닌것 같은데...라고 느낀 순간...
후덜덜 그녀의 몸매 장난아닙니다
입고있는 하늘하늘한 옷이 가려주지 못할 만큼
풍만한 가슴과 골반 힙라인이 후덜덜덜~~~~~~~
오늘따라 급 꼴림모드로 담배한대 피고 호구조사할
겨를도 없이 바로 본론입니다
셔츠단추를 하나하나 풀러주며 이것저것 이야기하는 사이
어느덧 저는 나체... 그리고 그녀와의 야한 샤워를갖고
나오자 마자 애무가 시작됩니다
흐어엉~......
정말 이언니의 몸매는 와
진짜 이게 탈아시아급
가슴이 진짜 이쁘고 촉감도좋습니다
후배위시 빛을바라는 히프와 골반이 일품이고
상대를 위해주며 굉장히 친절합니다
생각만치 않되고 일찍 사정을 해버려서 아쉬움이
남았지만 다음을 기약해봅니다
외모= 중상
몸매= 최상
마인드=최상
재접견 의사 있습니다
다른분들도 한번 탐닉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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