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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루나+3]#몸매깡패 #탄탄빵빵 #이국적이목구비

    업소명
    분당 스타벅스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이번에도 실장님만 믿고 루나를 접견하기로 합니다. 루나는 +3 중 상위권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각설하고... 문이 열리자 하얀색 원피스를 입은 루나가 문을 열어줍니다. 커피와 간식을 건내주는데 일단 슴가에서 시선강탈! 볼륨감에 눈을 뗄 수가 없습니다. 눈이 굉장히 크고 얼굴은 작고 긴 웨이브 머리... 룸삘이 나지만 큰눈과 오똑한 코가 아주 매력적입니다. 그리고 잘록한 허리 아래로 펼쳐지는 빵빵한 엉덩이와 날씬한 다리... Semi 발기의 기운이 불쑥. 샤워 서비스는 없어 일단 혼자 후딱 씻고 나옵니다. 루나는 이미 씻은듯 쇼파 제 옆에 앉아 혼자 이런저런 얘기를 열씸히 합니다. 어디서 태어나서 어디서 자랐고... 다른 후기처럼 한국말이 서투르지만 아나운서 면접 온 것고 아니고 뭔 상관입니까 ㅎ 루나 혼자 떠들지만 전 이미 루나의 오른쪽 귀에 부드럽게 키스를 하고 있었고 손은 루나의 부드러운 젖가슴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가슴은 자연산이고 유두는 발딱 선게 아주 만지기 좋습니다. 루나도 말을 멈추고 제 애무를 즐기기 시작합니다. 제 나쁜 손이 루나의 봉지로 향하자 움찔움찔 반응이 옵니다. 어라 노팬티네... 저는 쇼파 아래로 내려가 무릅을 꿇고 하얀 원피스를 냅다 까버립니다. 다리를 벌리자 깨끗하게 왁싱된 봉지가 두둥... 봉지를 벌리자 핑크색 조개가 나타납니다. 전 제 코까지 파뭍고 현란하게 혀를 돌립니다. 그러자 루나의 예쁜 입에서 신음이 터져나오기 시작합니다. 금새 젖어버린 루나는 눈을 감고 계속 즐깁니다. 쇼파에서 하는 애무는 더 흥분되어 루나를 쇼파 위에 고양이 자세로 두고 후장계곡을 섭렵하기 시작합니다. 손은 루나의 탱탱한 엉덩이를 만지기 시작하고... 이때 눈에 들어온 타투. 전 개인적으로 타투를 좋아해서 엉덩이 위의 타투도 빨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혀는 루나의 허리라인을, 제 손은 루나의 풍만한 가슴을 애무합니다. 충분히 서로 달궈진 것 같아 침대로 향합니다. 저는 침대에 앉고 루나는 선채로 제가 원피스를 벗겨줍니다. 아아... 몸매깡패... 천천히 루나의 배를 키스해주고 가슴을 만져줍니다. 그리고 저는 제 육봉을 꺼내들고 편하게 눕습니다. 루나가 달려듭니다. 긴 웨이브 머리가 제 하반신에 닿기 시작하는데 황홀합니다. 제 육봉을 루나가 쥐고 스트로킹 해주다가 입에 넣는데 와 이 따뜻한 입의 체온... 한시간 동안 BJ만 받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럴 수 없죠. 루나가 CD를 장착해 주고 올라탑니다. 적당히 쪼여주면서 루나의 애액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후 제가 아는 체위는 탈탈 털어 루나를 달나라로 보내버립니다. 정상체위에선 머리를 부여잡고 제 육봉을 느꼈고, 후배위로 할 땐 자지를 완전히 뺐다 넣었다를 반복해주니 진한 신음이 계속 터져나왔습니다. 경대를 붙잡고 서서 강강강... 다시 침대 끝에 눕히고 강강강... 루나 엎드려 자세로 강강강... 다리를 한쪽으로 올려 강강강... 팔을 위로 올리고 겨빨해주며 강강강... (겨빨 싫어하는 선수들이 있는데 루나는 거부하지 않아 너무 좋음) 둘은 땀 범벅이 되었고 시간도 시간인데 루나가 너무 지쳐하는 것 같아 정자세에서 루나의 예쁜 얼굴을 보며 타이트한 봉지를 느끼며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오일 투입없이 애액으로만 달리다니!!! 이런 속궁합도 없습니다... 90분 달리고 싶었지만 루나는 60분만 가능하다네요. 나름 여리여리한 체구때문에 남자 체력을 따라 오기엔 많이 힘들어 하나 봅니다. 한참을 안고 있다가 자지를 빼고 정액이 가득한 콘돔을 루나가 정성스레 빼줍니다. 따로 씻고 나와 후들후들 떨리는 상태로 옷을 입고 루나에게 포옹과 작별 키스를 하고 나옵니다. 오빠 또 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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