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춥고 여자품이 그리워 고민고민하다가 전화기를 들고 여군에 전화를합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 +4인 이슬씨가 출근을 하셨다네요.
고페이는 처음 접견하는 거라 긴장한번 해 보고 예약을 잡아봅니다.
확실히 이슬씨가 인기가 많긴 하신가봐요. 제가 예약 전화 한 시간에서 무려 2시간뒤로 예약을 잡아주시는걸 보니....
뭐 그만큼 이슬씨가 매력이 넘친다는거 아니겠습니까.
느긋하게 준비를 하고 천천히 도착했는데도 30분정도 남아서 앞에 있는 커피집으로 커피를 마시러 갑니다.
한 10분정도 있었나.. 제 전타임 손님이 조금 일찍 나가셨다고 바로 입장 가능하다면서 전화가 옵니다.
저야 땡큐지요~ 바로 방호수를 받고 올라갑니다.
문이 열리니 제가 지금껏 다니면서 봐왔던 분들중 진짜로 얼굴만 봤을때 세손가락 안에 드는분이 문을 열어주시며 반겨주시네요.
너무 이쁘셔서 머뭇거리고 있으니 뭐하냐며 손을 잡아 끌고 당겨주네요
쇼파에 앉아서 얘기좀 나누면서 편안해지니 여기에 온 목적이 생각나더군요.
아쉽지만 이슬씨는 샤워서비스가 없습니당..
씻고나와서 침대에 앉아있으니 이쁜얼굴에 이쁘장한 몸매를 지닌 이슬씨가 서서히 다가와 옆자리에 살포시 앉아줍니다.
몸매만 보았을뿐인데 제 똘똘이는 벌떡!!....
뭐 그 뒤의 이야기는 여러분이 상상하시는대로 흘러갔다고 보시면 됩니다.
단 이슬씨 막 다뤄주시면 안된다고 하더군요. 근데 막 다루지 않아도 몸매와 얼굴 두개로 모든게 다 커버 가능할정도입니다.
정말 이뻐서 그런가 묘하게 더더욱 많은 흥분이 되는 이슬씨와의 접견 후기였습니다.
다음에 재접견 한번 더 노려봐야겠군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