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잘 안 밀리는데 깜빡한 걸 뒤늦게 확인...
모바일로 끄적여봅니다 ㅎㅎ
주간 에이스 소미를 보고 왔습니다. 출근부에 자주 보이는데, 정말 부지런한 매니저인가봐요!ㅋㅋㅋ 보지도 않았는데 좋은 인상이 팍팍 ㅎㅎㅎ
실장님께 이것저것 안 빼는 매니저 추천해달라고 하니까 바로 에이스를 말씀하시네요 ㅎㅎ. 그러면서 언니 소중하게 다뤄달라고 살짝 우려섞인 말투로 이야기 하시더라구요. 제가 너무 못할 짓 할 것처럼 이야기했나 싶었어요. ㅜㅜ 사실 얼마전에 내상을 심하게 입어서 조금 확실하게 말씀드렸던 건데, 살짝 미안함과 함께 입장했죠.
와~ 민삘이라고 하더니 정말이네요. 게다가 약간의 후덕한 몸매까지... 가끔씩 후덕한 매니저를 추천해달라고 하면 거구의 매니저(?)를 보여주시는 못된 실장님이 계셔서 굳이 후덕한 몸매를 찾지 않는 편인데, 정말 예쁘게 후덕한 매니저네요 ㅜㅜㅜㅜ
너무 감동했어요. 몸매와 와꾸 둘 다 합격점입니다.
에이스라는 이름이 붙은 이유가 있었네요.
예쁘다고 입이 마르도록 칭찬하면서 대화했네요 ㅎㅎ 예쁘단 말은 언제 들어도 어떻게 대꾸해야할지 모르겠다며 쑥스러워해요 ㅋㅋㅋㅋ 귀엽군요. 소미가 먼저 씻고 오자고 이야기해줬어요.
샤워받고 가볍게 bj해주네요. 하... 녹아버릴 뻔 했네요. 부르르 떠는 몸을 참기 힘들었답니다 ㅜㅜ. 부끄러웠어요.
키스도 자연스럽게 즐겼고, 제가 역립하는데 아래가 참 이쁘게 생겼습니다. 털정리도 조금 하는 것 같았구요 ㅎㅎ .기분좋게 빨리고 빨아주고, 여상으로 시작했어요. 허리 정말 잘 돌려주구요~ 위아래로 성실하게 찍어주네요~ 좋은 느낌이 팍팍 와요. 그대로 눕혀서 제가 위로 올라서 약약강약약강 찍는데 연기였겠지만 너무 자연스러운 탄성소리에 귀까지 호강했어요~
그.리.고 이렇게 후덕한 매니저는 대체로 뒷치기가 가장 완벽하기 때문에 정상위 잠깐하고 뒷치기로 바로 갔어요. 세상에 완벽하네요. 갠적으로 너무나 마음에 들어요... 평촌 에이스다 소미야...
원래는 정상위로 마무리하는 성격인데, 뒷치기가 너무 좋아서 그냥 뒷치기로 마무리 했네요. 살도 너무 보드랍고 화장도 진하지 않고... 너무나 좋네요. 정말 여친 삼고 싶어요 ㅜㅜ
입에 싸도 되냐고 하면서 물어봤는데
"으응... 해줘 오빠"
이러더라구요. 근데 뒷치기가 너무 좋아서 그냥 싸버렸네요 ㅎㅎㅎㅎ 혹시 원하시는 분들은 참고 하시길.
솔직히, 평촌 에이스라고 해주고 싶네요. 누가 가던 평달 이상은 보장해줄 거 같습니다. 제가 그날 컨디션도 더 좋았다면 더 찐한 연애감을 맛봤을 텐데 제 컨디션 난조로 그러진 못 했네요 ㅜㅜ.
하지만 소미 매니저가 연애감이 굉장히 좋은 매니저일 거란 생각은 변함이 없어요. 소미 매니저 최고였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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