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보려했던 지명이 출펑을 하셔서 보게 되었습니다.
그간 로리를 찾아다닌 적이 없어서 꽤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낮에 전화 받으신 실장님 되게 목소리가 좋으시네요. 억양, 톤이 나긋하고 좋아요.
이런 통화를 하게 되면 예약부터 기분이 좋더라구요 ㅎㅎ.
안내를 받아 똑똑 노크하니, 정말 쪼꼬만 아가씨가 저를 맞아줍니다.
와... 이래서 로리로리 하는구나...
정말 너무너무 쪼꼬맣더라구요. 근데 자연산으로 추정되는 미드는 ㅎㄷㄷ...
이야기 하고, 각자 샤워하고, 나와서 침대에 앉아서 기다렸습니다.
키스부터 해주길 바라는 눈빛을 보내니, 그걸 캐치하고 키스부터 찐하게 해주네요.
키스 정말 잘해줘요.
그리고 삼각애무 하는데, BJ는 혀를 많이 써주는 스타일은 아니네요.
저도 역립하면서 단단해지는 젖꼭지, 부르르 떠는 몸부림, 촉촉히 젖어가는 꽃잎
모두 체크해보고, 이젠 시작해도 되겠단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저는 원래 젤을 바르고 싶으면 바르라고 먼저 말해주는 편인데
이번엔 반응이 너무 확실해서 그냥 바로 넣었습니다. 잘 들어가네요.
조임은 어땠냐구요? 훌륭했죠. 제 기준 top3안에 들었던 거 같아요.
정상위하면서 손이 너무 쪼꼬매서 귀여워요. 손에 뽀뽀 쪽.
자세 바꾸면서 본 발바닥도 너무 쪼꼬매서 귀여워요. 발에 뽀뽀 쪽.
너무너무 귀여웠어요. 머리도 소두라서 너무너무 귀여웠어요.
거짓말 좀 심하게 쳐서 MiddleSchool Student...랑 하는 느낌이었어요...
발이 진짜 제 손바닥보다 작았던 거 같아요.
갠적으로 풋워십은 없는 편인데, 진짜 엄청 뽀뽀하면서 했네요.
후배위로 옮기면서 태연이가 엉덩이만 들고 상체는 바닥에 닿는 자세를 취했는데
그 가냘픈 몸에서 큰 가슴이 옆으로 눌리는 걸 보니 코피가 날 뻔 했어요.
솔직히 조금 일본 애니 같은 몸매도 느껴졌어요.
그날따라 조절이 잘 됐구, 이제 슬슬 발사해야겠다 싶어서 정상위로 돌아왔는데
너무너무 쪼꼬만 친구라서 11자로 다리를 모으고 손으로 발목을 잡으면서
강강강으로 달렸어요. 그 순간 조였던 꽃잎이 저를 더 조이더라구요.
와... 황홀하더군요. 저도 그와 비슷한 순간에 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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