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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믿고 보는 소시포쁠] 한껏 먹여주세요....ㅎ [+4 밤비]
불펜한진실불펜한진실 ·
작성일: 2018.04.11 00:203
업소명
분당 소녀시대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만점짜리 소녀 밤비를 오늘도 보고 왔네요. 벌써 7번째 접견인 것 같습니다.
정말 어느 것 하나 빼놓을 수 없는 아이죠. 요즘 지갑이 가벼워 져서, 유흥비용을 좀 줄이려 하는데... 이 아이는 정말 줄일 수 없는 것 같네요.
오늘도 문을 열었더니, 환하게 웃는 미소로 저를 반겨주네요. 반기면서 하는 말, 오빤 이 머리가 역시 훨씬 나아~ 저번에 머리 바꾸고 온 것도 기억하는군요. 기특한 것 ㅎㅎ
저는 주로 점심시간에 예약을 하는지라 저번부터 점심을 싸들고 갑니다. 점심시간에 가면 밤비가 밥을 안먹고 기다리고 있거든요. 항상 보면 업장에서 나오는 김밥을 먹길래, 나도 어차피 점심 먹겠다, 맛있는거 같이 먹으면 좋겠다 시퍼 주변 일식집에서 포장해 갑니다.
문제는 하다보면 먹을 시간이 없다는 거. 저는 정말 시간 가득 채워서 운동해야지 나오는 스탈이라..ㅠㅠ 저번에는 돈까스 사갔는데.. 결국 두고 갔어요.
다시 오늘로 돌아와 오늘은 덮밥을 두개 사들고 갔습니다. 가서 보여주니, 감동에 차서 하는 말이 저번에 두고간 돈까스 정말 눈물을 흘리며 먹었다네요 ㅋㅋㅋ 업장에서는 매일 김밥만 주는데 너무 지겨웠다고. 그마져도 사실 먹을 시간이 없어서 점심시간 훨씬 지난 4시쯤에 다행히 손님이 일찍 나가주셔서 먹었다네요.
오늘은 그래서 빨리 일 끝내보고 함 같이 먹자 라고 하고 얼른 샤워타임 갖습니다.
저 먼저 샤워를 하고 밤비가 씻으로 들어가네요. 근데, 전에는 몰랐는데 평소 입던 드레스 안에 브라만 입고 팬티는 안입고 있네요.
? 너 평소때 팬티는 안입어?? 응, 어차피 벗을꺼잖아.
그 몸매에 항상 노팬티로 있는다니.... 그 것도 은근 꼴릿 합니다.
밤비도 씻고 나와, 오늘은 서둘러 섹스를 시작해 봅니다. 일단은 역립부터, 하기 전에 몸매들 다시금 훑어보는데 역시나 완벽합니다. 천사같은 얼굴에, 악마같은 몸매에요. 특히나 가슴 허리 얼덩이로 이어지는 콜라병몸매.. 죽여줍니다. 이걸 한번보고 어떻게 다시 안오나요.
입술로 살결을 타고 내려가는데, 밤비의 완벽함? 중 하나는 피부기도 하죠. 사실 스킨쉽갖는데 피부가 좀 꺼칠한, 특히 엉덩이쪽이 꺼칠한 분들 많이 있는데. 밤비는 완전 보드랍습니다. 딴거 안하고 피부만 부비부비 하고 싶은 그런 보드라운 피부에요.
입술로 가슴을 거처 소중이랑 엉덩이 까지 내려오네요. 빼지않고 열심히 받아주는 밤비. 정말 꼴릿하기 그지없습니다.
준비가 된 것 같아. 밤비 앞에 제 미니언을 내미니, 열심히 핥아 준 이후에 콘돔을 씌어 줍니다.
오늘은 밥먹어야 되니 열심히 찍어대는데....
하.. 역시 15분 박아대는 걸로는 어림없네요. 지루라 슬픕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밤비와 함께하는 밥타임은 빠빠이일거 같아서... 고민하다가.. 오늘은 그냥 손으로 빼달라 부탁했습니다.
밤비 손으로도 잘 하네요. 너무 잘 하길래 다른 손님도 이렇게 손으로 해준적 있냐고 하니, 오빠가 처음이라고...ㅋㅋ 하긴.. 이렇게 예쁜 애를 두고 못 쌀리가 없겠죠.
열심히 힘줘서 양껏 발사한 이후에 얼른 샤워를 하고 나옵니다. 샤워를 하고 옷을 갈아입고 먹을 준비를 하는데 아까 운동의 여파로 땀이 줄줄줄... 안되겠다 싶어 수건을 가지러 들어가니, 샤워 중이던 밤비가 씽긋 윙크를 하네요. 아... 심장....
차슈동아랑, 사케동이랑 사갔는데 밤비는 해물은 못먹는다고 하길래, 제가 사케동을 먹고 밤비는 차슈동을 먹었습니다. 아... 근데 여러분 이거 근처 마마돈이라는 일식 덮밥집에서 사갔는데.. 가지 마세요... 맛없네요...ㅡㅡ 질싸를 포기하고 얻은 내 점심타임인데! ㅡㅡ
밥먹으면서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다, 요즘 거의 매일같이 나오길래 물어봤습니다. 항상 가득차냐고 물어봤더니, 역시 항상 가득이라네요. 그리고 손님들 대부분 지명이라고... 하긴 그렇죠, 5분 마감조인 밤비를 새 손님들이 쉽게 보기는 힘들겠죠. 밤비 궁굼해 하시는 손님들 힘 내쉽쇼! 부지런하면 밤비 볼 수 있습니다.
하하호호하며 대화를 마치니 밥 한그릇 어느새 다 먹었군요. 때마춰 정각알람도 울리네요. 오늘도 이렇게 완벽한 그녀 밤비랑 즐거운 달림을 하고 왔습니다.
총평, 완벽한 밤비에게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단언컨데 통통을 좋아하시는 분이 아니시라면 소시에서 가장 완벽한 선택인 그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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