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하다가 중간에 나가서 출근부를보다 혜리씨가 있길래 전화를 걸어서 예약을 잡아놓고 일끝나고 출발을해서 예약 시간 근접해서 도착하곤 전화를 걸어 방호수 받고 올라가 노크를 하니 문이 열리길래 인사하며 들어가니 받아주네요
쇼파에 앉아서 있으니 음료하나를 건네주는 혜리양 음료하나 먹으면서 대화를 하다보니 서로 말수가 적은편이라 침묵의 시간이 존재해서 내상 걱정이 살작드네요 담배하나 펴두 되냐고 묻는 말에 같이 피자고 했더니 안피는줄 알았다고 하네요
그렇게 담배하나 피고서 씻으로 가서는 같이 씻고 먼저 나와서 물기 닦고 침대에서 기다리니 혜리양도 씻고 나오네요
씻고나와서 침대로 와서 바로 위로 올라와서 애무를 해주는데 평범합니다
애무를 받고 혜리양을 눕히고는 역립을 해봅니다 키스는 소프트하게 받아주고 가슴을 좀 만지다가 가슴으로 내려가서 좀 할작거리다가 아래로 내려가서 하는데 혜리양이 부탁하나를 하길래 들어주고는 다시 가슴을 빨다가 준비하고 진입을하는데 조임이 좋네요 오래는 못할거 같아서 천천히 하다가 신호가 빨리 올라오길래 그대로 속도를 높혀서 사정을하고 누워서 이런저런 대화를하다 쇼파에 앉아서 담배하나 피곤 씻고서 다음에 또 오라고하기에 다음을 기약하고 나왔습니다
외모는 이쁘다 이런 생각이 들정도는 아니나 평범보단 나으며 가슴은 작지만 전체적으로는 비율이 좋네요
마인드면에서는 처음 들어갈때는 내상일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으나 대화하고나니 그렇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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