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 주변에 도착해서 보니 시간이 10분 정도 남았네요 ㅋㅋㅋ 주변에 CU편의점이 있어서 2+1 커피를 사들고
봉다리 째로 설렁설렁 걸어 올라갑니다..ㅋㅋ(완전 내 집 같쥬?? ) 올라가서 실장님 하나 주면서
페이를 드리니 실장님 얼굴에 "이게 왠 떡??" 하시네요 ㅋㅋㅋㅋ 서로 기분 좋은게 좋은거니...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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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호수를 배정받고 "똑똑똑"해서 들어가니 완전 대학교 새내기 같은 언니가 절 반겨주네요 ㅋㅋ 대박!!!!!!!
슬림한 핏에 얼굴이 "나 암것도 몰라요"라는 페이스를 하고 있습니다. 대학교 1~2학년 갓 후배를 만났을때
기분이 갑자기 느껴지니 병만이 머리 속에는 "보호하고 싶다 VS 빨리 먹고 싶다"가 싸우고 있네요 ㅋㅋㅋ
소파에 앉아서 남은 2잔의 커피에 빨대를 꽂고 앉아봅니다. ㅋㅋㅋㅋ "울 소희 몇살?? " "21살이요 "
"오빠 몇살?? " "아잉~~~ 몰라요...." 꺄악~~~ 너무 새내기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을 덥썩잡고 부드럽게 키스를 해봅니다. ㅋㅋㅋㅋ 커피를 마셔서 그런지 서로 그윽하게 취하더군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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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샤워할까? " 병만이가 먼저 씻으러 들어갑니다. ㅋㅋㅋ 안타깝게도 소희는 부끄러운지 샤워는
같이 못했습니다. 하지만 병만이는 후회하지 않습니다. 어차피 나오면 더 찐~~~득하게 소희의 보지를 수컹!!
흠흠... 다시 정신을 차리고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뒤 늦게 씻고 나온 소희가 물기를 닦고 있네요..ㅋㅋㅋㅋㅋ
피부가 참 하얗습니다. 아쉽게 슴가가 A 로 작게 느껴졌지만 다리 라인과 개미허리라인이 충분히 커버해
주더군요 ㅋㅋㅋㅋ 병만이가 스타킹을 좋아라 하는데.. 바로 신기고 찢고 싶은 몸매였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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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위에 올래요? " "아니~ 우리 소희가 한번 해볼까??ㅋㅋㅋ" "아잉.. 부끄.."
소희가 제 위에 올라와서 간단하게 키스를 하고 바로 동생으로 달려가네요 ㅋㅋㅋㅋㅋㅋ(으잉?ㅋㅋㅋ)
청순하고 순진한 눈으로 저를 처다보면서 아무 것도 모른다는데 동아리 선배 자지 빨아주는 형상입니다. ㅋㅋㅋ
츄~~~~~~~~~~릅~~츄~~~~~~~~~~~릅 "아..........좋아........ 더 깊게........."
목젖이 살짝 닿을 만큼 깊게 넣어서...... 꾸~~~~~~~~~~~~~~욱 참아주는데 너무 꼴릿하네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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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와볼래?? 오빠가 빨아줄께 ㅋㅋㅋ" 소희를 눕히고 다리를 부드럽게 펼쳐서 보니 꽃잎이 핑크하네요 ㅋㅋ
두 손으로 살포시 보지를 벌려서 혀로 클리를 자극해보니 소희가 몸을 비틀며 죽을라고 합니다.ㅋㅋㅋ
약간의 수량이 적기는 하지만 혀로 계속 클리를 자극하니 조금씩 물이 나오기 시작하네요. ㅋㅋㅋ 제 귀두를 클리에
살짝 대고 비비는 순간!!!!!!!! "오빠......... 아..........안.............. 너무 부드러워요....... 좋아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그렇지.!!!!!!!!!! 클리를 더욱 귀두로 비벼주니 몸 비트는데 환장하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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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놀다보니 아래는 충분히 흥건해진 것 같아서 바로 옆의 CD를 장착하고 구멍에 넣어볼려고 하는데...
안 들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좁보구나!!!!!!!!!!(병만이 계탔다!) 정말 구깃구깃해서
젤 묻혀서 넣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아따 옛날에 처녀들 아다 떼줄때 생각나더군요.. 좁보인정입니다.
소희가 잔잔하게 신음을 냅니다......."아...........아........흑.......아........." 귀두를 최대한 밀착해서
병만이 비법으로 질 끝까지 밀어올려서 공략하자 눈에 흰자가 보입니다. ㅋㅋㅋ 바이브레이션이 장난 아니네요 ㅋㅋ
역시 새내기도 느낄 수 밖에 없나 봅니다. 뒤로 돌아서 뒷치기도 했는데 허리를 잡고 계속 뒷치기하니
쌀 것 같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대한 밀착하고 가슴 만지면서 목돌려서 키스하고 깊~~~~~게
아~~~~~~~~~주 더............ 깊~~~~~~~~~~~~게 수컹수컹 넣어서 저의 1주일치 마요네즈 올챙이를
소희 보지 속 깊히 넣어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쿨럭~~~~~쿨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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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고 났는데 소희가 잠시동안 바르르 떨면서 잘 움직이지를 못하네요 ㅋㅋㅋㅋ(너 느낀거구나??!!)
"흠.. 오빠.......... 좋았...어요....(히히)" 나중에 부끄러운지 키스하고 이불 속에 들어가네요 ㅋㅋㅋㅋ
끝나고 샤워하고 나왔는데, 다시 정갈하게 대학 신입생처럼 입은 옷을 보니 또 공략하고 싶었습니다.ㅋㅋㅋ
발랄하게 뛰어다니며 "오빠~~~ 너무 수고 하셨어요!! 잘 가요!!! " 하는데 귀엽고 정겨운 느낌이 드는 언니였습니다.
대학생 새내기 느낌이 매우 충만한 언니입니다. 피부도 하얗고 이모구비가 좋습니다. 슴가는 A~A+로 조금 아쉽습니다.
하지만 개미 허리와 슬림한 다리라인이 꼭 살색 스타킹을 한번 신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듭니다. 예의가 바르고
그 덕에 한번도 말을 안 놓습니다.ㅋㅋ(끝까지 존대) 서투른 BJ가 보호하고 싶지만 한편으로 범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듭니다. 수량은 많지 않으나 본인이 느껴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풋사과를 연상케 합니다. 그리고 좁보입니다.
구멍이 작아서 넣기가 용이치 않았습니다. 젤을 바르고 쑤~욱 넣으니 귀두가 큰병만이 덕에 언니 자지러 지네요.ㅋ
#대학생 1~2학년 느낌, #한결같은 예의(말 존대), #슴가 작음(A+), #개미허리(뒷치기 굿!), #슬림한 다리라인(스타킹 준비!)
#BJ서툴지만 노력이 가상함(깊게 넣어줌), #수량 적음, #풋사과의 어린 애기, #좁보라 쪼임 굿, #작은 구멍으로 쑤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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