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오피스텔비강남 & 광명화이트
아가씨 예명 : +3 샛별
원가권을 받고 주말에만 시간이 나서 연락을 드리니 다행히 제가 갈 시간에 예약이 되네요.
샛별씨인데, 업소 프로필에는 안보였지만 +3을 믿고 예약 잡고 갑니다.
광명사거리역 바로 근처에 있어서 접근성 굿~ ㅎㅎ
노크아 함께 문이 열리고 웃으며 반겨주는데, 그냥 일상복을 입고 있네요
방금 출근했다고 하는데, 끝나고도 일상복을 입더라고요,
침대에 앉아서 잠깐 대화를 나누다가 씻으러 가는데, 샤워실이 좁네요라는 말과 함께 샤워서비스는 없네요 ㅎ
처음볼때 예쁜얼굴만 보다가 벗은 몸을 보니, 살짝 흥분도가 올라가네요 ㅎ
보일러 켠지가 얼마안되서 그런지, 오피안이 약간 쌀쌀하긴 했는데, 씻고 바로 침대에서 둘이 꽉 껴안고 있으니
쌀쌀함이 금방 가시네요 ㅎㅎ
그렇게 몇분동안 서로의 몸을 쓰다듬으면서 쌀쌀함을 없애고 샛별이 바로 이불속에서 나와서 바로 애무를
해주네요. 꼭지를 빨면서 눈을 잠깐 마주쳐주는데, 눈빛에 색이 넘치네요 ㅎㅎ 눈빛에 못 이겨 키스를 시도하니
혀를 쭉 내밀며 먹어달라고 해주네요 ㅎㅎ
키스를 하다가 다시 꼭지를 빨다가 BJ를 해주는데, 그걸 하면서도 가끔 눈을 뜨면서 눈을 마주치는데
좋네요 ㅎㅎ
저도 역립을 해보고자 빨리면서 손으로 봊이를 쓰다듬는데, 서서히 제 얼굴로 갖다대주는데, 약간 거부감이
드는건지, 흥분해서 그런지,, 벌리고 빨려니 자꾸 다리가 오므라드네요
정자세로 눕히고 봊이를 빠는데도 다리가 자꾸 오므려서 빨기 힘드네요 ㅎㅎ
그렇게 빨다보니 제 물건이 죽어서 다시 손으로 좀 세워주다가 정상위로 박다가, 여상으로 박아달라고 하니
바로 일어서서 박아주네요, 그렇게 박다가 앉아서 좀 하다가, 뒤로 강강강으로 박다가 정자세로
샛별의 혀를 빨아먹으면서 발사했는데, 잠시 끼운채로 여운을 즐기다가 뺐네요.
마무리 샤워를 하고 시간에 쫓겨서 인증사진은 못찍었네요,,
일주일에 2번, 많으면 3번, 오후 2~3시에 나왔다가 오후 6시쯤에 퇴근한다고 하니,
보기 힘든분이네요 하니 웃으면서 키스와 함께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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