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마은이 심난하여 다릴려고 마음을 먹고 어김없이 몰디브 플필을 검색해봅니다.
제 지명녀가 출근해있는데 눈을 확끌어당기는 플필이 있어서 실장님께 문자를 드려서
궁금한거를 물어 보았더니 ...반응이 핫하다고하시네여....어쩔수 없이 지명녀를 뒤로하고 오늘은
출근한지 얼마 안되는 율희양을 보기로하고 예약을 날립니다.
도착하여 실장님께 방배정받고 입장합니다...
문이 열리는데 어린티가 나는 민필녀가 문을 열러주네요...옷도 거의 평상복처럼 입고있습니다.
쇼파에 앉는데 어쩔줄 몰라합니다...초짜티가 팍팍나는데 그모습에 저는 엄청꼴릿하네요...ㅎㅎ
차한잔 마시면서 이야기하는데 여자여자하네요...그리고 학생이라고합니다.
저도 말이 없고 율희도 별로없다보니 율희에게 샤워하러 가자고합니다.
제가 먼저들어가서 샤워를하는데 나중에 들어오는 율희몸매가 글래머러스하네요.
제몸을 씻겨주고 저도 율희양 몸을 씻겨줍니다...대학다닐때 이후로 처음 씻겨주는듯합니다.ㅎㅎ
침대로 이동해서 그녀의 입술을 살며시 맞춰 봅니다...키스도 제법하네요...키스로 슬슬 시동을 걸어보면서
그녀의 가슴과 몸을 이뻐해줍니다...과하지도않고 자연스럽게 반응하는 율희양.
제 존슨을 부탁해봅니다...비제이도 훌륭하게 해줍니다.
제가 참기 어려워서 제가 위로 올라가 그녀에게 들어가봅니다...민간인의 자연스러운 반응이랄까..
그런모습이 더욱더 자극적입니다.
저도 그런반응에 취해서 얼마 오래하지 못하고 마누리합니다...
순진한 여대생의 여자여자한 마인드의 좋아하시면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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