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율+3
비쥬얼
딱 보면, 처음 머리속에 그려지는 단어는 '단 아 함' 그 자체.. 정말 업소에서 일하는 아가씨라는
느낌이 눈꼽만큼도 들지 않았다... 개인마다 취향이 다르겠지만, 많은 분들이 이런 업소삘이 나지
않는 처자를 바라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간단히 정리하겠다.. '이 쁘 다'
전반전 (대화 및 응대)
입장했을때 느꼈던 단아함에서 인사 및 대화를 하는데, 다소곳한 분위기에서 조금씩 서로간의 긴장과
벽이 허물어지면서, 톡톡튀는 대화가 오고갔다. 간혹 보이는 애교 및 자연스러운 터치들이 본인을 살짝
떨리게 만들었다. 그녀에게 빠져들어가고 있을때쯤, 벌써 30분가량 흘러간 시간... 대화를 더 하고 싶었지만,
여기와서 대화만 하다갈순 없지않은가.. 목표달성을 위해 씻으러 이동!!
후반전 (연애타임)
그녀의 나신은 실로, 아름다웠다.. 매끈하고 하얀 피부.. 봉긋솟아오른 크지도 작지도 않은 이쁘게 자리잡은
가슴.. 촉감또한 말캉하고 만지기 좋았다. 잠깐의 탐색전을 가진 후, 그녀가 먼저 선공격을 해왔다..
나를 눕힌 상태에서 위에서 들어오는 공격.. 키스하기전의 그녀의 눈은 아름다웠다.. 촉촉한 키스부터 시작해서
가슴..배..옆구리.. 부드럽게 내려오는 그녀의 애무.. 그리고 내 중심부로 이어져오는 그녀의 손길과 입김...
흥분이 안 될수가 없었다. 선제공격을 당한 나는, 복수를 하기 위해, 반대로 그녀를 눕혔다. 그녀의 몸은 전신
스프링같았다.. 나의 손길에 부르르 떨었고.. 그녀의 소중한 곳에 입맞춤을 하자, 그녀의 몸은 살짝 튕겨졌다..
활어다.. 활어..!! 내혀가 그녀의 속에서 움직일때마다 그녀의 몸은 이리저리 휘어졌다. 반응이 이러니, 나까지
더욱 흥분이 되었다. 본격적인 합체가 이루어진 후, 나는 정신없이 펌핑을 했다. 그녀역시 즐겼다... 다행스럽게도
예비콜이 울릴때, 모든 움직임이 멈추었다...
연장전 (연애 후 퇴실까지)
그녀와의 스윗한 시간이 끝난 후, 잠시 누워서 숨을 골랐다. 그녀도 잠시 눈을 감고, 달궈진 온기를 식혔다.
딱히 질문이 필요없이, 서로가 좋았음을 느끼게되는 아이컨택..ㅋㅋ 시간이 없는 관계로 더 많은 대화를 나
누진 못 했지만, 씻고 나와서 옷을 입고 문을 열고 나가기전까지도 그녀와 나의 무언의 속삭임이 계속 됐었다.
그리고 나가기직전, 그녀의 한마디.. "오빠.. 또 보고싶어요" 나는 영화의 한장면처럼 그녀를 바라보며,
살짝 미소지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총평>
이런 처자들이 계속 유입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아직 때묻지 않은 순수함이 느껴지고
진정 그 한시간을 손님과 즐길 줄 아는 그런.....
이런 처자들을 발견할때마다 나는 외친다. 돈만 내면 다 된다는 자신의 욕망만 채울줄 아는
진상분들~ 제발 이런 초보아가씨들 아껴줍시다 오래보게... 그대들의 이기적인 생각과 행동때문에
아가씨는 은퇴하고, 우리들은 행복을 잃습니다 ㅎㅎ
오늘은 뭔가 쓰다보니, 야설쓰듯이 쓰게되었네요 ㅋㅋㅋㅋ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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