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보고온 가인씨 후기를 간락하게 적어보려 합니다.
평촌에서 원래 와꾸지존으로 유명했던 언니죠
한동안 보이지않아 아쉬웠던 언니인데
간만에 라인업뜬걸보고 바로 실장님께 콜
호수를 배정받고 떨리는 마음으로 초인종을 눌러봅니다..
역시나...
변하지않은 미모 더욱더 물이올랐습니다.
다이어트를 한건지 몸매는 더욱슬림해지고
빵빵한 가슴과 엉덩이는 여전하더군요
요즘근황을 묻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역시 유쾌한 친구입니다.
씻으러 들어가서 꼼꼼히도 씻겨줍니다..
이때 훅들어오는 샤워서비스
가인이의 혀놀림을 따라올자는 없다 생각됩니다...
어쩜그렇게 맛있게 빨수있는지..
화장실에서 부터 오는 신호ㅎㅎㅎ..
금방씻고 나오겠다며 물기를 닦고
침대에 앉아 기다리고있는데
씻고 나온 가인이의 몸매는 더욱더 탄력적이네요..
가인의 얼굴을보고있으면 무엇을 하지않아도 흥분지수가
참...
가인이는 가식없는반응이 참좋은 친구인것 같습니다..
이쁜얼굴과 탄력있는 몸매와 터질듯한 신음소리..
5분도 안되서 토끼가 되었지만
가인이른 보고왔다는 것만으로도 참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해맑고 응대력좋은 마인드와 서비스로
모두를 만족시킬수 있을만한 친구라 생각듭니다..
저만소지하고 싶어서 몸매사진 하나 찍어달라햇는데
저만보긴 아깝고 다시 돌아온 가인이에게
허접한 후기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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