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날이라 오랜만에 생각나서 알아봣는데 프로필이 굉장히 맘에 드는 분이 있더라구요.
8시에 예약하고팟는데 출근이 9시라 9시까지 마냥 기다리다 문자받고 올라가서 문을 열엇는데 정말 맘에 들엇습니다.
일단 키가 쪼금 크긴 햇는데 쟤가 딱 원하던 키에 비주얼도 이뻣습니다 오랜만에 돈아깝지 않겟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마실 것도 잘 챙겨주고 쇼파에 앉아서 이야기할때도 말도 잘 통하고 붙임성이 되게 좋은것 같아서 분위기가 편해서 좋앗어요.
맞다 그리고 슬립?인가 그걸 입고잇엇는데 되게 잘 어울렷어요 ㅜㅠ
본론으로 들어가서 서비스 해주는데 애무가 정말 좋앗습니다 ㅜㅜ 페티쉬에서 일하시다 와서그런가?? ㅋ 잘 모르겟는데 쨋든 되게 최선을 다해주시더라구요 ㅠ
좋아하는 자세 있냐면서 이런것도 물어봐주시고 딱히 빼는거 없이 다 받아주셔서 정말 좋앗어요. 최고!
신음도 정말 섹시하고 좋앗습니다 마무리도 좋앗고 잘 해주셧어요 ㅜㅜ
끝나고 나서도 분위기 되게 안어색하게 잘 해주셧던거 같아요 ㅎ
그리고 갈떄 사탕하나 주셧음ㅋㅋ 집가는 길에 맛잇게 먹엇습니다.
가는길까지 최선을 다해주시는 미샤 언니 다음에도 꼭 재방문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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