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같은 민지씨..
알려주신 호수에 도착해서 노크를 하니 방긋 날 맞아주는 그녀~!!
한편에 놓아진 쇼파와 탁자에 둘이 앉아 도란 도란 꽤 많은 시간
이런저런 근황에 대해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내 손을 잡아주고 나 역시 그녀의 다리를 쓰담 쓰담 마치 여자친구가 되어 준 그녀.
내 얘기도 잘 들어주고 또 그녀의 얘기도 참 재미있네요^^
전혀 어색하지 않은 그녀..
오늘 처음 만났지만 전혀 어색하지 않습니다.
물론 저 역시 마음에 문을 열었고 그런 마음 한편에
그녀가 들어올수 있도록 열어두었더니 거부감 없이 들어오네요~^^
침대에서도 거부감이 없는 그녀...
그녀의 침대에 누워서 그녀가 나에게로 다가오네요~^^
서로 짧은 키스는 더욱 짙어만가고 처음부터 많은 얘기를 나누면서 쌓았던 정(?)때문인지
전혀 거부감이 없이 연애를 할 수 있었습니다. 삼각애무에 이어 아찔한 BJ까지...
나도 그런 그녀의 정성에 보답하고자 그녀의 가슴으로 부터 아래로..
역시 잘 느끼면서 즐기는 마인드 좋습니다.
여친 하고 싶은 그녀...
토닥 토닥 서로 끌어안고 짧은 만남을 아쉬워하듯 그렇게 이별을 했지만
기회가 되면 다시 보고 싶은 민지씨입니다.^^ 아니 그냥 내 여친으로 삼고싶네요~^^
민지씨는 살짝 살집이 좀 있습니다. 가슴은 차고 넘치는 사이즈네요~ 대화를 하면서 나의 말에 귀 기울여주고 잘 웃어주네요~^^ 가끔 나의 손을 잡아주면서 아이컨텍하는 그녀는 오늘 처음 만났지만 전혀 그런 느낌이 아니라 오래도록 만나온 여친처럼 살갗게 대해주네요~ 역시 침대에서도 이런 교감은 이어졌고 즐달의 시간을 보낼수 있었습니다.^^
슬림한 분을 원하시면 비추합니다. 마인드 참 좋은 민지씨. 스트레스가 있으면 그녀와 대화를 하면 싹 풀어질 듯 합니다. 샤워 서비스는 없습니다만 전 샤워 서비스에 비중을 두지 않기에 전혀 서운하지 않았으며, 침대에선 민지씨도 즐기면서 즐겁게 시간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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