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마와 오피를 고민하던중 맥심에 전화를 하여 별이언니를 예약을 하고 맥심쪽으로 향하게 되었죠 처음 입장을 하기전 심호흡을 한번하고 입장을 하였어요 그런데 길쭉하고 늘씬한 괜찮은 여자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긴장을 하였는지 다리가 떨리더라구요. 이 다리의 떨림은 어렸을적 친구들과 싸울때 당시에 긴장을 한 떨림과 같더라구요. 그만큼 긴장되고 떨리는 순간이겠죠? 이야기를 하는데 말을 버버리게 되더라구요. 근데 귀엽다는듯이 웃어주며 이야기를 하는데 뭔가 부끄럽기도 하고 이야기를 걸어주니 긴장이 조금씩 풀리기 시작하더라구요. 긴장이 다 풀리기 전, 샤워를 하러 들어갔고. 긴장이 더되서 따뜻한 물로 씻어도 뭔가 춥진않은데 몸이 떨고있어서 긴장을 풀어주러 하더라구요 별이언냐가 그래서 참 고마웠어요^_^ 그후 침대에 누웠는데 아직도 제몸이 떨리는거 보니 춥냐고 물어보는데 아니라고 원래 이렇게 긴장을 하게되면 몸이 떨린다 라고 하니 긴장좀 풀어 귀엽다면서 ^ 칭찬을 받았는뎅 그게 진짜인지는 미지수죵.ㅎㅎ 여튼 열심히 연애를 하고 정말 좋았어용! 별이언니 몸매 진짜좋고 ~ 다음에 또 맥심에 방문하겄슴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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