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씨 후기입니다
오랜만에 쉬는 평일이라 낮잠 아주 푹자고
일어나서 친구와 뷔폐한번땡기고 오랜만에
쉬는날인데 그래도 즐겁게 보내야 하지않겠습니까?
ㅋㅋㅋㅋ바로 사이트들어가서 평촌 맥심 전화해서
예약을 해봅니다~ 일단 친구는 진주매니저로
예약하고 저는 실장님께서 새로오신지 얼마안되신
유이씨 추천드린다고 하더군요
생긴건 이국적이게 생기셨고 살짝 사투리쓰는말투에 가슴도 딱 적당하고 몸매도 민삘나는 몸이라고
하시더군요 손님들 평이 아주 좋다고 해서
믿고 들어가봅니다
들어가서 보니 얼굴이 되게 이국적이게 매력있게
생기셨더라구요 처음에 딱 들어가면 다 마음에
들어하실거같네요
일단 샤워부터 시작해봅니다 제가 제몸닦다가
유이씨가 직접해주시더라구요 하하
아랫부분만지기시작했을때 너무 오랜만에 느껴본
여인의손길이라 적응이 안되군요 소름이 ㅎㅎ
너무 좋아서 금방서버렸네요
오빠오빠 거리면서 하는데 적응력대박..
뭐랄까 오피에 정말 적합한스타일이라
해야되나 너무 좋았어요 침대위에서도 마찬가지로
말하면서 살짝씩 들려오는 사투리 ㅎㅎ
귀엽더라구요 완전 제스타일
사람을 되게 기분좋게 만드는 마력이 있었네요
끝나고나서도 두번째 샤워도 같이하고
정성스럽게 직접 닦아주고 씻어주고
많은얘기 나누고 왔네요 ~
유이씨 보시려는분들 이후기보시면 좋겠네요
강추드립니다 그럼 이상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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