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이름 - 아이오아이
방문날짜 - 어제
언니이름 - 순수+4
최근 솜사탕이를 본 이후로, 다시 달림을 시작!!
어제는 퇴근 후, 직장동료와 저녁을 먹고, 집에 그냥 들어가기가 뭐해서
전화기를 들어봅니다 ㅋㅋㅋ 순수가 전부터 보고 싶었는데, 가능한 시간이
밤 늦은시간이라 그냥 패스할까 하다가.. 욕구를 버리지 못 하고, 예약을 하고 맙니다.
집에서 좀 쉬면서 체력을 충전한후, 알람맞춰놓고 일어나서 샤워를 하고, 나갈 준비를 하고
안내받은 장소로 이동해봅니다~
입실안내를 받고, 올라갔는데.. 오우... 이거 생각했던것보다 더 이쁘네요 ㅎㅎ
성형을 하긴 했는데, 아주 이쁘고 잘 된 케이스?? 거부감 전혀 안들었습니다 저는~~
말투도 조곤조곤하고, 피부도 하얗고,, 제 불끈이가 계속 승질을 부리네요 ㅋㅋㅋ
원래 대화를 좀 길게 하는편인데, 제가 자꾸 하얀속살 피부를 만지니, 순수가 씻고 오라네요
얼른 씻고 와서 하자고 ㅎㅎ 샤워를 하고 오긴 했지만, 그래도 매너남이니 또 씻고 옵니다!!
부드러운 키스부터 시작해서, 서로의 몸을 탐닉해봅니다.. 가슴도 크고 아주 만질만하더군요ㅋ
본격적으로 진입을 시도하는데, 와우.. 조임이 장난아닙니다.. 저 콘끼고 오래하는편인데,,
5분정도 했는데, 신호가 오네요..ㅋㅋㅋㅋ 못 참고 시원하게 발사해버립니다~~
외모, 몸매, 애인모드, 마인드 어디하나 나무랄데가 없는 좋은 만남이었습니다^^
순수야 덕분에 어제 잠 푹 잘 잤다 ㅎㅎㅎ
이런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성형삘, 노성형삘 안가리시면서 와꾸 보시는분들
하얀피부의 영계 좋아하시는분
왈가닥, 시끄러운스타일말고 조용하고 조곤조곤한
스타일 좋아하시는분들.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