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 만남..
미라클-은하로 2번 만난 뒤 한달여만에 여군-하리로 다시 만났습니다. ㅎㅎ
오피를 꽤 오래 다녔지만 2시간을 처음으로 해봤네요. ㅋ
하리는 제 오피사상 1~2위의 만족도를 가지게해준 언니입니다.
평소 강남권 이외 업소는 가격 대비 만족도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잘 다니지 않았는데
강남권은 아무래도 멀어서 지난번에 도전해보았었지요.
실장님한테는 마인드 좋고 가슴 튜닝이 되지 않은 언니로 추천 부탁 드렸고
하리를 만나게 되었었습니다.
첫인상은 민삘이라 얼굴 와꾸를 최우선으로 보시는 분은 첫인상에서 바로 꽂히진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 얼굴 아무리 이뻐도 목석이거나 툴툴 대거나 가슴에서 실리콘이 만져지면 내상을 입는 편이라
일단 대화를 시도하였지요.
여기서 하리의 1차 장점 대화를 형식적이거나 성의없지 않게 아주 잘 받아줍니다. 바텐더도 잘 어울릴 정도 ^^
대화하면서 가벼운 터치에도 몸을 빼거나 하는거 없이 자연스럽게 잘 받아주는 모습에 최소 평달이다라는 느낌이 들었었죠.
편안하고 즐거운 대화 이후 샤워를 하러 갑니다.
여군(구 미라클)은 아무래도 언니들에게 샤워서비스 및 기본 교육을 잘 해주신듯합니다.
다른 분들 후기를 봐도 언니들이 다 샤워서비스를 하는듯 한데요
샤워 서비스는 BJ까지는 못받았지만 요구하면 충분히 응해줄것 같았지만 기본 샤워서비스 만으로도 만족했습니다.
샤워 후 하리의 2차 장점
적극적인 키스와 약간 하드한 삼각 애무가 들어옵니다. 형식적이지 않구요. ㅎㅎ
오히려 안마 언니들이 떠오를 정도로 키스, BJ, 애무가 하드합니다.
이후 역립 및 플레이에서도 기계적인 신음이나 반응이 아닌 진짜 느낀다는 느낌을 충분히 받았습니다.
플레이 중 하리의 3차 장점
기본자세에서 하리의 누워서 느끼는 표정은 마치 다른 사람처럼 변합니다.
와꾸가 신기할 정도로 +4 이상급으로 변해버립니다.
정말 그 얼굴은 사진찍어두고 싶은데 그럴 수 없으니 항상 눈에만 가득 담아 옵니다.
얼굴형이 누웠을때 더 이쁘게 되는듯합니다.
ㅎㅎ 장점이 하도 많다보니 몸매를 빼먹었네요
저는 피부가 아주 끝장인 언니를 예전에 본 후로 꿀피부도 엄청난 매력이구나라는걸 깨달았었는데
하리는 꿀피부까지는 아니지만 20대의 영계피부정도는 됩니다. 하리가 꿀피부까지였다면 완전 정신 못차렸을듯;;
몸매는 가슴이 아주 B+지만 흐물한 C나 D보다 훨씬 훌륭한 B+입니다.
사실상 C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이고 그 탄력감과 속이 꽉찬 그립감은 가히 최상급니다.
전체적인 몸매는 제가 딱 좋아하는 정도인데 슬램은 확실히 아니며 육덕도 확실히 아닌 적당히 굴곡진
탱탱 몸매입니다.
음.. 큰 만족을 하고도 실장님에게 문자만 보내고 예약 압박이 있을까봐 후기를 안 적었었는데
대기 시간도 종종 있다고 해서 후기를 적어야겠다고 맘 먹었습니다.
와꾸족, 슬림족 분들에게는 비추드리며
업소녀와의 단순히 돈주고 사는 플레이가 아닌
제대로 상호 즐기는 연애를 하고 싶은 분에게는 초강추 드립니다.
전 당분간 하리만 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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