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세상에 그녀를 다시 만날 줄이야...
100% 장담할수는 없지만 제 기억에 제가 오피를 다니기전 건마를 다닐때 강남 모 업소의 레전드 에이스를 만났습니다.
그녀가 있을때가 그 업소의 전성기였죠.
지금은 소녀시대만 다니기 때문에 그 쪽으로는 발길을 끊었죠.
NF를 만나는 설레임을 가득 안고 문을 열고 들어섰는데 입구쪽이 너무 캄캄해서 살짝 당황하며 소파쪽으로 이동했습니다.
어라? 분명 처음보는 매니저인데 낯이 좀 익은데... 싶었죠~
근데 이 분도 저를 본 적이 있는거 같답니다.
아름다운 얼굴, 가슴의 감촉, 목소리 그리고 그 잊을 수 없는 눈웃음...
몇 년 전이었지만 분명 그녀가 맞는거 같습니다.
그녀는 아니라고 했지만 그래도 그녀가 맞는거 같아요.
그 눈웃음과 가슴의 감촉은 레어하거든요.
건마에서는 불가능했던 그녀와의 침대 위에 모든 것들이 행복했습니다.
아름다운 그녀를 다시 만난 것만으로 즐달!!
행복했습니다.
그녀가 떠나기전에 또 봐야지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