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업소방문
오랜만에 방문해봅니다. 여전히 실장님 너무 친절하시고... 주간실장님을 새로 영입하셨네요.
원래는 다른분을 예약하고 갔으나 내 바로 전타임 손님이 그 언니에게 뭔짓을 했는지 언니가 멘붕와서 퇴근했다는군요.
진상짓은 집에서나 할것이지...
어쨋든 급하게 변경하게 된 언니가 라희언니네요.
전에도 실장님 강력추천이 있었지만 여건이 되지않아 못봤던 언니였기에 바로 콜하고 만나기로 했네요.
2. 라희언니 만남 & 전초전
현관문을 두드리니 단발머리 섹시한 언니가 문을 열어주네요.
와꾸 : 90/100 (민삘성숙미, 갸름한 얼굴에 섹기가득)
몸매 : 98/100 (슬림정석. 진정한 자연산으로 보이는 C컵 의술가슴-뒤에 서술)
서비스 : 90/100 (오피기준 준수한 서비스)
마인드 : 100/100 (완전 즐겨보자!!)
단발머리에 섹시하게 생긴 라희언니가 반갑게 맞이해주네요. 섹시한 원피스를 입고있어서 더욱 섹시해보입니다.
첫출근인데 준비를 못한채 입장하였더니 언니가 정신이 없습니다.ㅎㅎ
진정시키고 소파에 앉아 음료를 마시며 이야기 해봅니다.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피부관리 이야기가 나왔는데 등 지퍼를 내리고 등을 만져보라 합니다.
등을 쓰담쓰담 만지다가 가슴도 피부관리를 하냐고 물어보니
"오빠. 내 가슴 이거 정~말 잘되었고 관리를 잘받아서 진짜같애~ ㅋㅋ"
올커니. 이런 기회에 바로 원피스 한쪽을 내리고 가슴을 까고 만져봅니다.
오.... 튜닝가슴인데 쎄게 만져도 너무나 자연스럽고 탱탱하네요.
만진김에 먹어봐야죠. 바로 앙~하고 가슴을 물어주니 거부를 안하고 오히려 가슴을 더욱 밀착해옵니다.
남은 한쪽 가슴도 어깨끈을 풀러 재껴버리고 앙~물어주며 빨아주니 소파에서 허리가 활처럼 휘네요.
"오..오빠... 나 땀 많이 났어~~ 우..우리 씻고... 아앙~!"
가슴부터 이렇게 느끼는 언니면 소중이 샘물을 얼마나 나올지 예상이 됩니다.
매너를 지켜 그만 중단하고 빠르게 탈의해서 샤워실로 갑니다.
3. 샤워서비스
소파에서 달궈진 그녀와 욕실에서 양치를 한뒤에 샤워부스에 들어가 그녀의 샤워를 받습니다.
꼼꼼하게 씻겨주고 잠깐잠깐 키스도 나누며 야릇한 샤워서비스를 받았네요.
샤워실 BJ는 없고 바로 물기를 닦으러 나와 침대로 고고~
4. 최강활어 파워섹스
침대로오니 그녀가 눕지않고 걸터앉아 유혹합니다.
내가 먼저 그녀의 가슴부터 빨아주며 쓰다듬어주니 이번엔 본격적인 반응이 나오네요.
가슴을 애무해주는데 그녀가 내 손을 잡아 자기 소중이쪽으로 가져다 댑니다.
만져보니 벌써 애액이 쭈욱 많이 나왔네요.
밑으로내려가 소중이를 애무해주는데 소중이가 이쁘게 생겼네요.
클리가 두드러지게 발달해서 정말 빨리 좋게 생겼습니다.
거기다 샘물이 철철 넘치니 거의 약수받아먹는 기분이었네요.
잔뜩 달아오른 그녀가 이번엔 나를 눕히고 성난 서비스를 합니다.
키스부터 시작해서 삼각애무를 하는데 아주 정성스럽지만 화끈하게 애무해주네요.
그녀를 바로 눕히고 콘돔을 착용한 후에 정상위로 삽입해봅니다.
물이 너무 많아 그냥 쑤우욱 들어가네요. 들어가자마자 몸이 난리부르스입니다.
격정적인 반응과 함께 그녀와 질퍽한 키스를 하며 신나게 질주합니다.
섹반응이 너무 좋아서 자세를 바꾸지도 못하고 정상위로 끝까지 달렸네요.
어느새 시간이 다되어 원콜이 울릴때쯤 폭발하듯 발사!
그녀가 눈을 감고 숨을 헐떡이는데 나를 놓아주지 않고 꼭 안고 한참동안 있네요.
정신차리고 후다닥 그녀가 먼저 씻고 와서
"나 첫타임인데 이렇게 만들면 어쩔꺼야~ 난 누워만 있었는데 힘 다 빠졌어..ㅠ"
다음에는 힘 안빠지게 그녀보고 알아서 해보라고 해야겠군요^^
추천 : 몸매족, 역립활어족, 단발족
비추천 : 영계족, 육덕족, 서비스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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