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면접을 보고.. 긴장을 했겟다 싶고 아무래도 대기업 면접이라 준비기간도 길었는데
면접을 무사히 마치고 친구들이 축하를 해주겠다고 나와서 같이 술한잔을 먹으며 하하호호웃으며
이야기도 하고 발표가 한달뒤에 나서..그떄동안 잡일을 해야겠지만 그래도 즐기었습니다
그후 놀이터에 전화를 하여 나와준 친구 세명과 함께 같이 방문을 하였습니다.
저는 여자를 볼떄 매력을 보는데
입장과동시에 웃으면서 인사를 하는데 가슴이 콩닥뛰더라구요.
참 귀엽고 매력있고 괜찮더라구요!
그래서 앉아서 이야기를 하는데 사투리를 쓰는거에요
와 이게 무슨매력이 ... 철철 흐르다 못해 넘치는거에 세숫대야를 준비해야될정도인거같아요
그래서 저도 웃으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오늘 있었던일 전에 힘든었던일을 이야기 해가면서
공감을 해가는데 참 서로 잘맞는다고 느꼇어요..
왠지 밖에서 만났으면 애인으로 삼고싶다(명언이죠)
그후 꺠끗하게 씻으면서 애정행각도 하고
나와서 침대로 향하는동안 웃음이 끊이질 않았어요^^
연애를 하는데 애무서비스를 참 잘하더라구요.
왠만한 매니져들은 가끔가다가 이빨에 제께 긁히기도 하지만.
부드럽게 잘해서 금방 지릴뻔했는데 참고 위에 올라와
말을 타시는 테크닉과 찍어내리는게 참 좋았고
저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자세 뒤로하는것도 잘받아주시고
활어처럼 팔딱이는게 좋았어요 그래서 배출하고 인사도 깔끔히 하고
다음에 또 찾아뵙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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