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하면 후기 안쓰는데 현아 때문에 후기 올리게 되네요
낮에 잠깐 짬내서 간간히 오피 가는 편이라
시간 되는 아가씨를 보는 편입니다
이틀 전에도 시간이 나기에 실장에게 전화하니 통화가 안되길래
텔레그램으로 연락해서 시간맞는 아가씨가 현아씨!!
방문해서 첫 대면하자마자 딱 제 스타일이더군요
늘씬하고 큰 눈망울에 시원시원한 대화 스타일까지
샤워서비스는 없지만 본게임 시작하니
bj 받다가 끝날뻔한 적은 처음이었네요;
본래 좀 토끼지만 왠만한 bj로는 사정하질 않아서 립카페는
이용을 안했었네요;
암튼 반대로 애무해줬는데 반응이 너무 좋았네요
오피에서 반응 좋은 아가씨 오랫만에 봐서 후기까지 쓰네요
하지만 토끼인 저는....
지금도 현아씨한테 미안해지네요;
아무튼 조만간 시간내서 현아씨 또 한 번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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