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오피스텔/ 일산 시그널.
아가씨 예명 : +3 뽀송.
** 여탑 단독 **
한동안 눈여겨 보던 뽀송언니.
어리고 제가 좋아하는 아담 글램 스타일인거 같아서
벼르고 있다가, 출근부 보고 뽀송언니 이름 확인하고
냅다 예약을 걸어봅니다.
프로필상으론 20살/160/47/C컵 (크하~~)
애기애기스런 모습을 상상하며, 예약시간에 맞춰 일산으로
룰루랄라 출발합니다.
제시간에 도착해서 더운 날씨탓에 사간 아메리카노 두잔을
내밀며 마시라했더니, 써서 못마신다고...ㅎㅎ
어린아이 맞습니다. ㅋㅋㅋ
이런저런 얘기속에 수줍은듯 얘기하는 뽀송언니.
담배가 보이길래 펴도 된다 말하니 그제서야 "정말요?"
하며 반색을 하더군요.ㅎ
짜식....눈치 보기는....
서둘러 호구조사하고 샤워실로 가서 씻는데 뒤따라 오거나
샤워서비스를 위한 액션은 없더군요.
특히 어린친구들의 이따금씩 보는 특징이랄까...
암튼, 별도로 샤워 BJ 아닌이상 서비스를 요구하진 않는
스타일이라 신경 안씁니다.
샤워마치곤 언니에게 씻고 오라 하니 씻었다고...
저는 가끔 이렇게 언니가 미리 씻었다고 하는거 별로 않좋아합니다.
씻었어도 아래만이라도 물 묻히고 오라고 요구하니 네~ 하고
샤워실로..
드디어 언니의 알몸을 훑어봅니다.
오~~~~
바라던 모습의 언니가 제곁으로 오네요.ㅎ
마주앉은 모습으로 입을 맞춰보고 조금씩 조금씩 몸을 열고...
언니의 소중이도 탐해보고....
언니가 내꺼도 탐하고....
합체의 순간 뻐근함을 느낍니다.
플필상의 사이즈대로, 원하던 모습대로, 언니의 특징은
그대로 제 분신에 전달되더군요. ㅎ.
좋타~~~~ ㅎ
애써 질감을 참아가며 열씸히 피스톤을 하니 어느순간
언니가 좀 힘드는지 잘 안나오냐며 투정을 부립니다. ㅎ
열씸히 참는건데...ㅋㅋㅋ
어쩔수 없어, 언니에게 후배위로 하자 하고는 언니의
엉덩이를 바라보며 언니의 소중이로 돌입하는 순간...
아~~ 정말 못참겠더군요.
단 몇번만의 피스톤으로 헉~!
숨이 막힘과 동시에 발싸~~
후배위 최상위네요.
특징은, 후배위시 언니 뒤에는 물감색으로 그림이....ㅋㅋ
20살답게 조임과 응대, 그리고 반응은 상상하시는 그대로입니다.
벼르고 벼른만큼 충분하게 웃음짓고 돌아온 시간이었네요.
뽀송언니, 별로 공개하고 싶진 않은 언니였습니다. ㅎ
** 플필상의 사진이랑 똑 같은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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