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하고 무료한 오후시간을 보내다가 자연스럽게 웹써핑에 들어가 봅니다
눈에 띄는 실사 한장!!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 혜수씨 가능한 시간을 여쭤보니
1시간 뒤나 된다네여 ㅠㅠ
우와~ 우리 실장님 이것저것 꼬치꼬치 검증 절차
무슨 스파이 작전을 하는듯 ㅠㅠ
조금은 번거롭고 짜증은 났지만 혜수 씨를 봐야 한다는 일념으로....
무사히 검증 절차 끝나고 혜수씨 드디어 예약 성공!!
시간맞춰 업장에도착하고 호실 배정 받아 그녀에게 올라 갑니다~
벨을 누르니 검은 색 란제리 차림의 섹시한 그녀가 문을 열어주며
방긋 웃는 모습으로 반겨 주네여
우선 문앞에서 부터 스캔 들어가 봅니다
실사와똑갈네여
얼굴은 섹시한 강아지상 입니다
머~ 제 개인적인 주관입니다
다른 분들은 고양이상으로 보실수도 있네요
쇼파에 앉아 그녀 주는 캔음료을 함께 마시며
간단한 호구 조사 들어가 봅니다
집이 조금 먼걸로 기억 나는데
사실 그녀의 섹시한 란제리 차림에 눈팅 하느라 정확히 어딘지 모름 ㅋㅋ
참고로 음료는 캔으로 이것저것구비 되어 있네여
실장 님들의 세심 함이 느껴 지네여~ ㅋㅋ
속살은 비키니 라인이 뽀얀 우유빛이라
피부가 탱탱해 보이더군요
허벅시 살도 살아있는것처럼 탱탱 그자체!!
그녀 대화 마인드 좋네여 앵무새처럼 조근조근 말 하는게 귀엽네여
제 동생은 벌써 부터 분기탱천!!
그녀 제 동생을 보았는지
"오빠 급해~~??" 그녀의 말한마디에
확 쇼파에서 란제리 찢어 버리고 그자리에서 하고 싶은 욕구를 자체하며
"응 ~ 죽겠당~ ㅋㅋ
그녀의 리드로 탈의를 하고 그녀가 건네 주는 칫솔을 들고 샤워장으로 갑니다
샤워실에서의 대반전!!
그녀 조용히 다가와 꼼꼼 하면서도 정성스럽게
제몸을 씨겨 줍니다
그녀 샤워실 비제이 정말 환상 그자체입니다
조용히 다소 곳이 앉아 저의 쥬니어를 입에 품고~
마치 스큐류바를 먹듯 제 동생을~ 그녀의 스킬~엄지척!!
잠깐의 써비스가 아닌 애무에 가깝네요~
그대로 발사 할것 같아 "그만그만"을 외쳐 지지를 선언 한후
그녀의 손길로 제 몸의 물기를 제게후~
"오빠 침대에 누워 있엉~"
침대 누워 있으니 그녀 조용히 제옆에 누워 한손에 제쥬니어를
잡고 딮키스가 들어 옵니다
그녀의 스킬 진짜루 엄지척~~
어어~~
그녀의 ㅅ ㄲ ㅅ만으로 어이 없이 발사 하고 말았네여~
"아 이런 젠장할~"
조금은 민 망해 하는 저에게 "오빠 정말 많이 굶엇구낭~ㅎㅎ"
베시시 웃는 그녀 의 모습 귀엽네여
시간은 남고 어케 할줄 모르는 그녀
제게 "오빠 시간 조금 지나면 할수 있겠엉~?"
민망 함에 어쩔 줄 모르는 제게 담배를 권하는 그녀
"담배 하나 피고 조금 쉬었다가 다시 시도 해보자"
이런 천사를 보았낭~ㅋㅋ
그렇게 시작된 그녀의 특별한? 써비스로 다시 시작된 이차전
"헉 이건 실장님 알면 혼난다고 얘기 하지 말라고 했는데~" ㅋㅋ
애무를 받고 역립도좀하고 물도 맛보고 돌진을해서
붕가붕가를 하는데 동생을 꽉 물어주는 그런느낌이
괜찮네요 동굴로 들어갈때마다 터지는 신음소리도
좋아요 제대로 떡감을 맛볼려고 뒤로 달려보니
탱탱한 엉덩이가 매력적이네요 최고의 떡감을 맛보다가
시원하게 발사~ 정말 최고의 아가씨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나왔네요
참고로 연장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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