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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 예명 : 진아+2
이번에는 청순한 외모에 나름 지명도 많다는 진아+2를 보고 왔네요.
첫 느낌은 옅은 화장에 갸날픈 눈매가 언뜻 어디선가 많이 접한 듯...
말도 나근나근하고 차분하면서도 은근 매력있는 목소리.
대화 삼매경에 빠져 뒤늦게 샤워.
진아가 샤워를 했다고 하길래 그냥 혼자 했네요.
끝나고 나오면서 “샤워는 같이 안 하나” 했더니,
진즉 말하지 합니다............ㅠㅠ
진아를 안고서 누워서 몸을 한 번 어루만져 봅니다.
피부결이 맨들맨들하니 보드라운 것이 손의 감촉마저 다르게 하네요.
역시 대화하면서 느낌 대로 자기 관리를 잘 하는 언니라 다르긴 다르네요.
먼저 키스로부터 시작~~~~
감미로운면서도 달콤한 키습니다. 참으로 다양한 키스만 엄청했네요.
진아의 애무를 먼저 받아 봅니다.
참으로 묘합니다. 뭐라고 딱 집어 설명할 수 없는....
아마도 느낌을 실은 정성어린 애무..... 바로 그것 같네요.
동생 아랫놈들부터 살며시 달래주면서 들어오는 bj...... 굿이네요. 굿!!!
진아에게 답례 키스를 하고는 가슴부터....
이때 들어오는 달콤한 멘트 한 마디 “오빠, 참 감미롭게 한다!!!”
이러니, 누군들 이뻐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가 없겠지요.
저, 이 말에 참으로 정성들여 애무했습니다.
장비 장착하고 언니에게 말부터 태워 봅니다.
옷입고 있을 때에는 몰랐는데, 생각보다 더 몸매가 육감적이네요.
상급의 승마 실력을 갖추고 있군요.
안고서 앉아서.............그러면서 키스까지........ 정말 원없이 키스해 봅니다.
진아를 안고서 정자세로.........어휴 좋습니다. 좋아요.
뒤태를 아니 볼 수 없어서...........마무리는 뒷치기로 시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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