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이슬님은 세접을 하는 시간이기에 친밀감이 있으면서도 또한가지 덧붙이면
저의 반쪽이신 울 마나님의 절친이신 처제분이 있는데요 내의마음속에서는 요놈을 함 하는
응큼한 맴이 도사리고 있었지요 그런디 요놈 이슬님이 고 처제량 얽굴의모습 웃는모습이
볼때마다 더더더 비슷하니보아고 또 보이네요 그러니 나는 양마리 처제를 탐하는 기쁜 마음 뿐이군요
이글을 보시면서 못된놈 하시지는 말아주시와요
앞에서도 언급 했드시 요 업장은 모든분들의 맴이 너무 좋은것 같아서 이몸 달릴수 있을때까지
찾을려는 마음을 가득 담았군요
오늘은 편안한 마음으로 이슬이와 여러 대화를 많이나누었네요 떡 보다는 마음의교감을
넘치게 쌓아 놓은것 같군요 이슬이요놈이 출근율이저조하여 조마조마했지요 티켓은 오늘 까지이고
달림을 해본중에서 요런업장 매니님을 만나 보기는 처음이네요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를하고 다음에 나름 즐거운 야기를 나열해보렵니다
모든 분들 날씨도 좋으치않은 요즈음 건강 관리자알 하시옵셔쇼 달릴려고해도
몸이 안따라주면 개털 신세 되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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