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에서 신분확인없이 갈 수 있는 업장 찾다가 (친구가 사장인 일터에서 바지사장으로 일 보주는 중인데. 당연히 명함이 없습니다. 저처럼 자영업 하시다가 다른 일 알아보거나, 이런 저런 이유 등으로 명함 없는 사람들이 상당수 있을 겁니다. 그런데 요즘 명함보내달라는 업장이 많아졌네요?)
로또에 가게 됐습니다.
일산 답게 시설 깨끗하고 실장님 응대 좋습니다.
요즘 단속이다 뭐다 심해서, 걱정들 많이 하시던데. 초객임에도 불구하고
실장님 친절한 응대 감사했습니다.
(DB 구축되 있는 업소에서는 타 지역 손님들 정보도 갖고 있을텐데 이중으로 확인하는거 참 힘드네요)
한창 오피 다닐 시절 4.5 년전에는 안 이랬는데
쉬다가 다시 다니려리깐 그사이 많이 변했나 봅니다.
마포쪽 업소들 거품 졸라 심한데
마포에서 +4 받아도 될 언니입니다.
와꾸 예쁘장한 편이고요.
이번에 시집간 여배우 최지우 70% 닮았습니다.
프로필 상에는 168로 나와있는데 실제 키는 170이 넘습니다.
키가 큰 언니들은 언니들 요구로 업소에서 키를 좀 작게 올리는 경우들 있죠? 그런 경우 같았습니다.
언니도 자기 키 170 훨씬 넘는다고 쿨하게 인정하네요 ㅎㅎ
성격도 시원시원하고 대화 잘 통하는 편이었습니다.
원래 자기는 잘 웃는 성격은 아니라는데 저랑 코드가 좀 비슷해서? 그런 것일수도 있겠네요.
본인이 잘 안웃는 성격이라고 했으니. 상냥하고 잘 웃고 이런 기대는 하지 않는게 좋으실거 같습니다.
인상도 좀 차가운 편이고요.
차가운 도시미녀?
샤워 서비스 있었고.
언니가 부드럽게 터치 해줘서
역립 심하게 하는건 싫어한다고 해서 그냥 하다 말았고 (이점이 좀 아쉽더라고요)
그외 딱히 빼는거 없이 다 잘받아 줍니다.
키스도 딥 키스 말고 가벼운 키스는 받아주고요.
슴가가 자연산인지는 확인 못했는데
슴가도 예쁘고 전반적으로 군살없는 대문자 S 라인이었습니다.
끝으로.
마포 토박이가 몇년만에 일산 다녀온 경험으로는
마포가 진짜 게거품이 심하구나 하는 걸 느낀 달림이었습니다.
이정도 되는 언니 마포에서는 분명히 +4.5 장 받고 있으니까요.
(마포 지금 업소들 말고, 한 두달 전에 있던 업소들 다 가봤고. 그때 언니들 예명 바꿔서
현재 마포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거 마포 지인들 통해서 다 듣고 있습니다.
저 마포에서 자란 마포 토박이 입니다)
뭐 솔직히 쓰다보니, 마포쪽 이야기로 새버렸네요.
아무튼 즐달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재접견 의사 100%
차가운 도시미녀. 말수가 적고. 행동으로 보여주는 글램 스타일 좋아하시다면 접견 강추!
말수가 많고. 다정다감한 성격에 작고아담한 스타일 좋아하신다면 비추 되겠습니다.
이상, 항상 거품없이 객관적으로 쓰려고 노력하는 밤구름이었습니다.
PS. 가끔 제 후기 평점이 짜다는 댓글들이 보이던데. 네 ! 짭니다.
저한테서 7.8점 나온다면 그건 굉장히 후한 점수입니다.
점수 너무 후하게 올리는 후기들 솔직히 전 못 믿겠더라고요 ㅎㅎ
뭐 가치를 알아주시는 흰님들이 계시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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