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친구소개로 왔다가 저도 가입해보고 후기쓰면 할인적용된다하여
한번 써봅니다 ~~~
잘 못쓰더라도 봐주세요 ㅎㅎㅎㅎ
우선 저번주 주말 친구랑 술한잔하고 친구가 정말 괜찮은곳있다며
안마를 자주다녔지만 오피를 지멋대로 예약하더군요 친구놈이 제스타일도 아는지라...
그떄 본 언니 이름을 몰라서 ㅠㅠ 아쉽네요 그때 너무 재밌게 놀다가서
이번엔 혼자 도전해봅니다 친구놈이 인증해주는데 ( 너 이~~새끼~~~) 라는 투롴ㅋㅋ 인증해줬습니다
실장님한테 너의 스타일만 말하면 최대한 도와줄거라던 친구말믿고 실장님이 딱 채이 보라는말에
예약잡고 애마를 타고 출발해봅니다
도착시간 보다 일찍도착했는데 채이씨가 아직 도착을 안했다고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하시네요
전화가 오더니 드디어 노크를 해봅니다
저번에 벨눌렀다가 벨누르면 안된다고 호되게 장난식으로 혼나고 입구에서도 조용해야한답니다 (참고하시면 좋을듯..)
채이 딱 첫인상 대학생 느낌이 강합니다 귀여우면서 이쁘고 이걸 뭐라고 설명해야할지
채이랑 오순도순 얘기하며 진짜 학생이 아니냐고 몇번 물어봤네요 ㅎㅎㅎㅎ
샤워를 같이하며 저의 똘똘이를 잘 씻겨주네요 오빠꺼 딱 적당한 사이즈라며
요물딱 요물딱 만져주는게 생각나네요
침대로가서 다른분들은 먼저 받는거같은데 저는 참지를못해서
먼저 가슴을 탐해버립니다...
(참지 못하겠어요)
그 찰진 정자세 촵촵촵 소리 아시죠
정말 야무져요
떡감이 야무집니다 슬림하면서 떡감좋은 몸매!
와꾸 대학생느낌에 이쁘면서 귀여움
강추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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