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에 살고 있어서 자주달림을했는데 이번에 회사끝나고 일부러
옷을사러 현대백화점에 온김에 달리고 가고싶은 맘이 생겨서
자주 다니던 업소 킹덤 실장님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혼자라고 말을했더니
오래기다리지 않고 입장할수있었습니다 +2가영이를 추천해주시네요
바로 프로필을 확인했더니 156이고 가슴이 A+컵이네요
귀여운 스타일인것같아 바로 예약을하고 천천히 찾아가서 실장님을 만났네요
페이를 지불하고 알려준 방으로 올라가서 노크를하고 기달리고있으니
귀여운 매니저가 웃으면서 반겨주는데 무지 아담하고 귀엽네요
서로 인사를 나누고 쇼파에 앉아서 대화를 하는데 말도 귀엽게 말을하면서
애인모드로 옆에 있어주는데 진짜로 중학생같은 그런 스타일이네요
암튼 만나서 이래저래 잠시 대화를 나누다 샤워를 하러갔는데 꼼꼼이 씻겨주네요
저는 물기를 닦고 침대에 누워 기다리고있었는데 내위로 올라와 가슴부터
애무를 해주는데 삼각애무를 열심히 해주는데 특히 BJ스킬이 대박이네요
입이 작아서 그런지 꽉찬것같은 느낌에 흡입력도 좋아서 느낌이 많이오네요
바로 역립을 하는데 아담한 가슴부터 애무를 하다가 아래로 내려가 봉지를
애무하는데 신음소리를 내면서 들썩거리는 모습이 활어네요
콘돔을 착용하고 천천히 삽입을하는데 입구가 작아서 그런지 엄청쪼여주네요
그리고 천천히 펌핑을하는데 할때마다 끙끙대면서 신음소리를 참는모습이
더욱 흥분하게 만들더군요
더욱 빠르고 강력하게 펌핑을하니 드디어 터져나오는 신음소리에 놀라서
자세를 바꾸는척하면서 뺐다가 옆으로 잔깐하다가 뒤로 다시 삽입을해
연애를 하는데 엉덩이가 탄력이 있어서 빠르고 강하게 연애를 하는데
떡감이 끝내주고 마인드도 아주좋아서 연애하는데 대만족이네요
그렇게 뒤로 하다가 금방 신호가와서 시원하게 사정을하고 같이 침대에서
쉬고있다가 샤워를 한후 쇼파에서 시원한 음료수를 마시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시간이 금방 지나가네요
전화벨이 울려서 이제 그만 집에 가야겠다 내일 출근해야돼서 이렇게 말을하고
나중에 또오면 꼭 다시 널찾겠다 말을하고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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