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를 보았습니다.
늘씬한 라인이 볼매
동그란 두 눈은 귀욤
이러니 안 볼 수가... ㅋ
반갑게 인사 후 담배 탐을 가져 봅니다.
담배가 달아요
쯕쭉 빨리내요 ㅋ
본겜 시작하고픈 맘이 굴뚝 같아서
시작을 선언합니다.
부드럽게 시작해서
스타트
출렁임과
입구 진입 순간은 정말 ㅋㅋ
그렇게 쎄게 약하게
온 내공을 들여 천국을 가보자는 생각으로 임했내요
뒷태를 보노라니 환장하겠내요.
미친듯 다 풀었습니다.
기가 쪽 빨렸내요
애국가를 부르며
참아냈내요.
ㅋㅋㅋ
기분 좋게 갑니다.
또 볼 것 같내요.
언제 또 볼까...
기다려집니다.
가벼운 발걸음으로 퇴장
아쉽긴 하내요. ㅜㅜㅜㅜ
기빨릴 분 추천... 조심스레 한표 날려 봅니다
오늘은 홍콩 다녀왔으니
담엔 몰디브로 가봅니다. ㅋㅋㅋ
총알 준비 해놔야 겠내요.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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