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침 돌쥬~
집나간 며느리 불러 들인다는 가을전어나 뭐 이런거 보다
남자의 욕구를 불싸지르는
뭐 ~ 그런 메뉴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보기드문 로리로리 사이즈~
이름은 태연 태연~
이건뭐~거부할수 없는 데이터메리트!!!
방호수 배정 받고 올라가면서 "이거 또 혼자 생쑈?"
문을 여는순간
식구들 3월 19일은
" 쌈바~~~~~~~~!!!!!"
[뉴스1,따봉닭]내가 먹은 국내산 치킨,알고보니 '따봉닭'
이건 그냥 따봉이 절로 나와 부러유~심봤네유~^^
첫인상을 말하자면
연애인 누구와도 닮지 않았슈!!!
그런데 겁나 귀엽쥬!!!
살아있는 애니메이션?? (웃는게....)
오늘은 외모에 대한 사진자료 올려유~
허벌라게 생각해 봤는디유
뉴코아 톰과제리보신분어떤가요?
이 친구와 느낌이 같더래요 앞에있는 친구유~
웃는건 전소민이 닮았구유~
거기에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비율이 허벌라게 좋구유!!!!
웃는 목소리가 쾌활해서 좋아유~(너무 헤벌죽 잘웃어서 좀~웬지 놀리는쥴~)
왠지 옆집 친구동생하고 있는듯한 느낌에
"변도"
"나는 변태의 길을 가구 있나벼~"하는 생각까정 들더라구유~
그런데 그게 끝이 아닌겨 글씨~.
얼마나 찰싹 붙어서 있는지 "옴마~흥분지수 만땅 혈압상승~!!"
이 아가 지구를 구할라나?...이추운 겨울 귀뚜라미 콘덴싱도 필요없는거 있쥬~
근디~
시선을 둘곳 없어 눈알을 굴리는디~옴ㅁ바!!!
제철 과일도 아닌 애기수박 두덩이가 열려 있는거 있쥬~(캬 고놈 맛있게 생겼다~)
오늘 작정하고 온지라 흥분슈을 가라 앉히고 야그 했슈.
"코스프레 해쥬~ 나는 선생이구 너는 학생인겨~"
"오빵 나 이런거 좋아하는데~콜!!!"
다행이 취향이라 바로 콜 콜 콜!!!
세라복 입는데 진짜루 왔다여 왔따!!!
이성을 잃고 전투에 참전
약 15분후 장렬히 전사 했슈~
[박권일의 글쟁이 페달] '자태기'를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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