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유미씨는 못보다 이번에 보고왔네여 ㅎㅎ 이상형에 가까웠던 수빈씨가 4월쯤 나오신다고해서
그떄까지 총알 두둑하게 장전하고 있으려고 했는데 혼자해결보는것도 한계에 다달아
어쩔수없이 맥주마시며 심심풀이로 라인업보다 유미씨 예약후 바로 달려갔습니다 ㅎㅎ
노크후 입장~ 길쭉하게 뻗은 다리와 허리라인이 흠 .. 오길잘했군 ㅎㅎ
방갑게 가슴으로 맞아주네요 ㅎㅎ 큰키에 D컵이니 눈호강은 제대로 했죠 ㅎㅎ
쇼파에 앉아 오랜만에 왔다고 반겨주며 이런저런 얘기후 간단하게 씻고
침대에 누워 애무들어노는데 오후 ... 오랜만인지라 훅훅 들어오는데 못참겠더라구요
저도 애무하며 후끈달아 오른후 장갑끼고 삽입했습니다
다리힘도 좋으셔서 쪼임은 일단 굿입니다 다리가 길다보니 제가 다리 약간들어서 잡고 하는데
눈호강하랴 밑에 호강하랴 정신이없네요 ㅎㅎ 물도 촉촉하게 나와주니 느낌두배 ..
살짝 끌어안고 앉아서 하다가 느낌이 슬슬오기 시작해서
뒷자로 변경~ 고양이자세죠 ㅎㅎ 크 ... 살짝 스쿼트 자세로 풀악셀 맞아주듯 신나게 흔들고
마무리샷 날려줬네요 ㅎㅎ 유난히 이날은 땀이좀 많이나서 ㅎㅎ 샤워후에 후들거리는 다리부여잡고
아쉽지만 다음에 다시 방문하겠다는 말끝으로 담배하나피고 퇴실했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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