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의정부 헤븐
아가씨 예명 : 홍단 씨 (+1)
무료한 일상에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곳에 원가권 당첨되서
기쁜 마음으로 다녀왔네요.
최근 야근에 시간이 조금 엇갈려서 겨우겨우 다녀왔네요.
특히. 이벤트 신청할때는 이름이 시스템 이었는데,
중간에 헤븐으로 바뀌어서 없어진줄 알고 못갈뻔 했네요.
시설은 조금 좁네요. 어느분 후기처럼 쇼파 하나 없는 작은 원룸 오피
다행이 화장대? 앞에 피아노?의자라고 해야 하나...
암튼 긴 의자가 있어서 거기 앉았네요.
홍단씨. 느낌은 확 뛰어난 미모는 아닙니다. (못생겼다는게 아니고, 중상 정도)
평범만 민간이 느낌이 술술 사는 외모네요. 키는 조금 작은편이고 애교 뱃살은 조금 있네요.
가슴은 b+에서 c사이 정도? 프로필이 안올라와 있어서 조금 헷갈리는 군요.
말은 조금 많은편인데, 어색한 분위기를 부드럽게 풀어줄려고 노력하네요.
처음부터 끝까지 미소를 잊지않고, 웃을때 초승달같은 눈매는 매력적입니다.
특이점은. 이건 처음 격은 거인데,,, 샤워하러 갈때 제 탈의를 해주네요.
팬티까지 직접 벗겨주네요. 이건 처음 겪는 상황인데,,, 느낌 좋네요 ㅎㅎ
샤워할때는 열심히 씻겨줍니다. 본인이 다두게될 몸뚱이라서 그런지, 빡빡 잘 씻겨 주네요.
침대에서는.... 오피에서 이런건 처음인데 ;;
처음에 뒤돌아 누우라고 하더니, 종아리부터 서서히 혀로 애무를 해주면서, 귀끝까지 올라오네요.
뒤집어서 다시 앞에서 길게, 침착히 오래 애무해 줍니다.
키스할때도 느낌 상당히 좋네요.
정말 나중엔 입으로 서비스 받다가, 느낌이 너무와서 정지해 달라고 할정도네요.
본게임 할때는, 자기도 느껴야 하니, 너무 급하게 하지말고
오래 해달라고 해주네요.
여러자세 바꾸는것도 불평도 없고, 정자세하면서 키스하는 느낌도 좋았네요.
1시간이 너무 후딱 지나갈정도로 애무도 길게 해주고, 기분좋은 시간을 보냈네요.
시간이 많는다면 다시 만나보고 싶은 친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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