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끝나고 친구들과 술한잔중에 아밤에서 평소에 눈여겨보던 놀이터가 보이길래
후기를뒤적뒤적 누가괞찮을까 하고 뒤지다가 전화를걸어봅니다 실장님이 어떤스타일을 찾는지 묻어군요
제 개인적으로는 슬림에 약간 귀여운상을 선호한다더니 아 그러시면 혜민씨 보시면되겟네요 딱이시라고 하더군요
그말을 믿고 달려갔습니다 실장님만나 간단한 검증을한뒤 계산과함께 안내받은 호수로 들어갑니다 벨을누를때 다들
심장이 뛰자나요 문이 열리는과 동시에 한눈에 들어오는 귀여운언니가 웃으며 반겨줍니다 속으로는 실장님말이 맞앗네
개인적으로 찍구가는것과 추천은 도박이자나요 이렇게 스타일 매칭을 잘해주실줄이야
어찌댓든 들어가서 언니와 잠깐 담소를 나누며 담배를 피는데 언니가 웃으면서 잘 받아주네요 리액션도 좋고
도중에 끓고 샤워서비스 받으러 고고 먼저 들어가니 따라서 들어옵니다 구석구석 정성스레 닦아주네요
씻은뒤에 몸을닦고 침대로 갑니다 언니 물기를 닦고 침대로 따라서 눕습니다 웃으며 이런저런 농담을 하다가
본격적으로 언니가 올라와 기본적인 애무를 해주네요 이곳저곳 해주는데 제 성감대가 살짝 오른쪽에있거든요
말해주니 잘해주시더군요 제 동생이 발딱발딱 딱딱해지고 참지못해 역으로 애무들어가 정상위 후배위 등등
여러체위 정말 말없이 잘해주네요 기분좋게 발사하고 기분좋은마음으로 집으로갓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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