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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필을 둘러보다가 실사가 맘에들어 순수님을 지명해서 실장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예약시간이 남아서 가볍게 반주를 한잔한뒤에 시간 맞춰서 밤늦게 입장을 하였습니다... 들어서니 살짝웃으면서 반겨주더군요... 믿고보는 +4 와꾸 몸매 말이 필요없습니다... 매우 훌룡합니다 ㅎㅎ... 외투를 벗고 이야기를 시작하는데 말수가 그렇게 많지 않았지만 수줍게 웃으면서 노력하는 모습이 프로언니들처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영혼없는 대화들보다 오히려 제겐 신선하게 다가오더군요... 그렇게 어색하고 수줍게 다가오는 그 모습에 가벼운 스킨쉽을 하다가 신호가와서 샤워를 빠르게 하고 침대로 이동~ 조심스럽게 키스부터 시작하여 아래로 쭉 애무를 하는데 발그레지는 얼굴에 않되겠다 싶어 비제이를 받고 바로 정상위돌입... 전 솔직히 너무 가식적인 반응이 티나면 똘똘이가 사그라드는 병이 있는데 -.- 이날은 제가 좋아하는 뒤치기자세도 못해보고.... 정상위로 빠르게 마무리했네요... >< 조만간 다시 찾아가서 순수한 순수와 여유있게 달려봐야 겠어용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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