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밤에 갈곳은 없고 오늘도 레드생각이나서
출근부를 보았는데 레드가없어서
레드처럼 괜찮은 친구없냐고 물어봤는데
실장님이 친절하게도 한발을 뒤로뺴시면서 하는말이 사람마다보는 눈은다르셔서
추천은드리는데 사장님스타일은 아닐수도있다라는말에
덤탱이식으로 실장님믿고 갑니다 하고 예약을잡았네요
잠깐 대기시간이있어서 두타임을끊었기에 점수를따려고
카페가서 어린여자친구들이 좋아한다는 딸키케익이랑
초코자바칩하나사서 기다리다가 들어갔네요
역시 좋아라하네요
개인적으로 첫느낌은 눈이크고 슬림하면서도 허스키한목소리가있어서그런지
매력적이게생겼네요 배우 누구도닮은거같은데 도통기억이 이쁘장하게생겼네요
간단하게 쇼파에앉아서 티타임을즐기고 샤워부스에서 씻김을당하듯 씻기고
서비스를받는데 노련하네요 이래서 완전어린친구들보다는 서비스는 능숙한맛이있는
친구들이 참좋지요 벗은 전라가 참이쁜네요 슬림하면서도 긴팔다리 피부색도 하얀게
맛깔스럽다생각을 참많이한거같아요 몸에 작은 문신이있는데
귀엽장하게 봐줄만하구요 침대에서도 애무서비스는 소프트보다는 하드한편이크고
잘빤다 이렇게 정리가되는거같네요 키스부터시작해서 한동안 아무생각없이
탐하다정신을차려보니 시간도너무지나서 여상부터시작을하는데 잡아먹히는느낌이너무들어서
리드할려고 정신없이 하는데 심장이 너무가쁘게뛰고 다리도떨려서 금방 사정을해버렸네요
벗은몸으로 뒤에서껴앉고있다가 잠시진정좀시키면서 공허함을달래다가
재잘거리는 소리에 문득정신을차려보니 또스멀스멀 그놈이 고개를내밀어서
이번에는 정신적인교감도 같이하면서 하나가됬네요 레드씨를보지못하여서 아쉽지만
라라씨도 너무좋게 시간을보내서그런지 여운이 상당할거같네요
객관적으로 마인드&서비스는 상대적인거같으나
본인에게는 만족하였고
케익과 커피는 제값을충분히해서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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