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시 만난 그녀 체리언냐 (+3)
프로필 사진만 봐도 정말 몸매가 예술 인게 느껴지시죠?
B컵에 163cm의 키, 46kg의 정말 이쁜 라인의 몸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흡연은 안하구요. 몸에 그림도 하나 없습니다. (흡연 NO! 타투 NO! )
얼굴은 머 빠질꺼 없이 이쁜 얼굴이었습니다.
크게 성형티도 없는 얼굴에다가 생글생글한 미소까지... 정말 마음까지 뺏길꺼 같은 체리입니다 ㅠㅠ
실장님의 추천으로 처음 봤던 언냐였는데, 다시보고싶어서 보고 또 보다보니 어느덧 3접이네요.
오늘도 출근부에 뜨자마자 바로 원하는 시간에 예약을 성공하고, 만나러 갔습니다.
늘 그렇듯 연애하고 싶게 만드는 언니어서 보고싶어도 볼때마다 고민이 큰 언니입니다.
노크를 하고 문이 열리니, 저를 보고 환하게 웃어주네요.
"느낌이 왠지 오빠일꺼 같더라 ^^"
살짝 오랜만에 봤지만, 언제나 환하게 웃으며 대해줍니다.
3접을 기념해 언냐에게 줄 초코렛 등을 들고 갔는데, 주자마자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같이 조금 나눠 먹으며 이런 저런 대화를 잠시 한 후 시간이 너무 흘러서 급히 샤워를 하러 갔습니다.
늘 그렇듯 샤워서비스는 따로 없습니다. 미리 샤워를 하고 기다리고 있는 체리언냐라서 그렇죠 ^^
치카치카 하고, 구석 구석 잘 씻고서 바로 침대로 달려갔습니다.
언냐가 옷도 안벗은 채로 달려와서 품에 안기네요.
찐한 키스와 함께 한올 한올 언냐의 옷을 벗기고 속옷도 벗기며 예열을 합니다.
다 벗고 있는거도 좋지만, 이렇게 하나씩 벗기는 그런 기분도 참 묘하기도 하고 좋죠? ^^
언제봐더 정말 아름다운 체리언냐의 몸매.
하나씩 벗겨가며 언냐와 교감을 나누고 부비부비를 했습니다.
누가 먼져 덥친건지도 모를 정도로 격렬하게 서로를 탐하고...
리얼한 활어과언냐 라서 부비부비하면 정말 흥분지수가 엄청 상승을 합니다.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예비콜이 2번이 울리고나서야 부비부비가 끝이났습니다.
시간이 너무 지나버려서 후다닥 샤워를 하고 나왔네요.
다음에 또 볼 수 있을지 없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여기서 만난게 아니라면, 정말 연애를 하고 싶은 그런 언니...
일단 후기는 3접까지라 여기까지만 해야겠네요.
그동안 정말 고마웠고, 덕분에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 ^^
오늘도 역시나 친절히 응대해주신 실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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