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필
+3 야간조 25/160/45/C 중력을 거부하는 예쁜모양과 탄력의 자연산 C컵 가슴녀. 날씬한 몸매임에도 필요한 곳은 빵빵. 최강 탄력녀로 이쁘고 잘느끼는 최강 지명녀. 갯수제한.
프로필 소개만 저만큼입니다. 짐작가시죠?
☞ 요약
예쁘고 슬림한 빵빵녀. 목소리도 예쁘고 대화 잘 풀어감. 흡연(아이코스). 샤워서비스 있음.
역립시 엄청 잘느끼며 흘러넘침.
☞ 방문
원가쿠폰 하루 전에 문자로 인증하고 화요일 방문예정으로 말씀드렸었습니다. 갑자기 급달신이 강림해 오늘 가능한지 물어보니 바로 OK! 사실 거리가 좀 있어 출발한 다음에 연락드렸습니다. 안되면 중간에 내려서 환승하면 되니까요. 대중교통도 나쁘지 않습니다. 근처에 광역버스 정류장 있습니다. 비밀접선은 처음이라 색다르네요. 언니한테 지불하는데가 많아져서요. 안내하는 동안 쿠폰당첨 축하도 해주시고 되게 친절하십니다. 이번 방문시는 노크네요.
☞ 지나
프로필대로입니다. 예쁘고 슬림한데다 가슴 빵빵합니다. 방에 들어서자마자 가슴에서 눈을 못돌립니다. 어후~ 흡연합니다. 마침 둘다 같은걸 피는데 단말만 달리서 바꿔서 펴 봅니다. 음. 아이코스가 좀 더 예쁘긴 하군요. 샤워서비스 있습니다. 거품내서 씻겨주는 손길이 부드럽고 짜릿합니다.
☞ 연애
일단 꺽 끌어안고 따스한 체온을 느껴봅니다. 낯가림을 날려버리는데는 이게 최고거든요. 한참을 껴안고 있었더니 "오빠 이러다 자겠다." 하면서 공격 들어옵니다. 엇. 아직 마음의 준비가... 역시나 반응이 시원찮습니다. 그러나 지나는 눈치채고 제게 온몸을 열고 역립의 기회를 줍니다. 그 동안 말을 못꺼내서 역립 거의 못해봤습니다. 망걸일 필요 없지요. 마침 얼마 전 게시판 링크타고 가서 본 약립강좌 내용이 떠오르더군요. 그래! 실습이닷! 빵빵한 가슴부터 시작해서 천천히 아래로 내려갑니다. 그런데 반응이 장난 아니군요. 부들부들 떨리며 애무하기 편하게 허리가 점점 높아집니다. 아랫입술을 주로 사용했더니 나중엔 아예 흘러 넘칩니다. 후르릅 소리를 내며 신나게 마셔댑니다. 격렬한 반응에 슬슬 머리를 쳐드는데 아직 부족합니다. 어설픈 시도로 분위기 망치고 싶지도 않네요. 아예 옆에 나란히 누워 손으로 서로를 탐해봅니다. "오빠! 나 해주러 왔어? 오빠도 해야지~" 마음 씀씀이도 곱지요? "아냐. 어설프게 시도하다 분위기 망치기 싫다. 계속 가자~" 얼마나 열심히 서로를 탐했던지 어느새 예비콜이 울리네요. 흠. 아직 부족해 보이던데. 좀 더 기술을 연마해야될 모양입니다. 빵빵하고 예쁜 가슴에 가볍게 키스하고 씻으러 갑니다. 당연히 이번에도 같이 갑니다.
☞ 뒷이야기
정말 잘느낍니다. 초보인 제가 애무 잘한다고 칭찬받았습니다. 아직도 달콤한 그 맛이 입술에 남아있는 기분입니다. 역립 좋아하시면 꼭 한 번 만나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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