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진짜 후기같은거 안쓰는데 진주 때문에 몇글자 적어봅니다.
지금 막 30분전에 들어갔다 나왔는데 계속 머릿속에 "진주,진주"맴도네요..
진주 소개시켜주신 주간실장님 정말 초이스 좋았어요. 제 이상형을 말씀드리자면,
저는 누가봐도 귀여운 외모에 애교부리는 여자? 정말 좋아라하는데
진주가 딱! 딱 제스타일인것같아요. 얼굴은 강아지상에 정말 귀엽고
몸매는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그림 그자체 입니다. 제손이 큰편인데 양손으로 잡아도 넘칠만큼의 가슴과 골반..
이거 쓰는 와중에도 계속 진주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1시간 내내 애교와 웃음으로 사람마음을 들었다놨다 난리도 아닙니다.
몇군데의 오피를 다녀봤지만 애인모드가 이런건지 새삼깨닫게 되네요.. 말로만 애인모드라고 하는것 말고
한번가서 애인모드가 어떤건지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오피를 왔지만 오피가 아닌 여자친구와 펜션? 놀러온 느낌입니다.
1시간이 너무 짧게만 느껴져 연장을 할까도 고민했지만 개인적인 일때문에 연장은 못했어요. 이번주내로 다시한번 찾아가봐야 할것같네요.
형들 진짜 저도 가릴거 가리고 아니면 아니라고 말씀드리는데 제가 쓴 후기글로 인해 진주한테 득이되는거면 백번이고 후기 쓸 마음입니다!
한번 가서 느껴보세요! 정말 절대! 네버! 후회! 안합니다. 저는 그럼 진주를 위해 돈벌러 일해야겠네요! 형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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