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한 후 실장님과 만났고 들어갔습니다
헉....... 김포에서 못볼거 같은 분이 계십니다
쇼파에 앉아서 물한잔하고
이야기를 나누는데
헉.... 대화가 겉돌지 않고 잘 됩니다.
(사실 요즘 제가 후기를 나름 쓴거 같지만 낯갈이가 심해서 코드가 맞지 않음 대화가 힘듬)
저를 잘 맞춰주는 그녀!!!
그렇게 이야기를 하다가
씻으러 갔습니다
씻고 나오니 그녀!!!
미리 준비를 다 했습니다!! 음하하하
준비 된 그녀가
누우라고 하길래
누우니...
저를 괴롭힙니다 ㅎㅎㅎㅎ(즐거운 괴롭힘)
어느새 발딱 스고
정자세로 하려고 콘덤을 쒸우고
으쌰아!!! 붕 붕 붕 부앙.. 붕붕 붕 붕 붕 붕붕붕붕붕 부앙
열심히 했습니다.
정말 열심히!!!! 음하하하
하다가 키스(뽀뽀)도 살포시 하고
가슴도 만지고....
그녀는 제 가슴의 꼭지를 살살 만져주네요
그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가
발사하려고 하는데 잉.....
시계 알람이 울립니다 ㅋㅋㅋㅋㅋ
서로 당황 ㅎㅎ
알람을 끄고 다시 열심히 하는데 잘 안되서
누워서
손으로...
했습니다.
당연히 그녀의 손은 제.. 동생에게 제 손은 그녀에게 가 있었지요 ㅎㅎ
서로를 만지다가
발사~~
시원하게 마무리 하고 씻고 나왔습니다
총 평
김포에 이런 분이 있을지 몰랐습니다
사실 3년전쯤 김포에 안마를 갔다가
내상을 입어서
동네는 안가려고 했는데
음하하하 헤벌레레
좋았습니다
아 중간중간 그녀의 신음소리와 그녀의 말... 절 흥분시켜줍니다
그리고 그녀.. 생각보다 잘 느끼는듯...하네요 음흐흐흐흐
다른 지역에서 활동하다 왔다고 하는데 다들 아껴줘서 오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