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 또한 갑이니 누가봐도 즐달 할 매니져 +2 연하
순박하고 마인드 좋은 귀요미 로리삘 스타일입니다. 연하언니는요,,,
월요일 그동안 보고 싶었으나 시국(?)이 불안하다보니 차일피일 미루어 왔던 그녀가 출근한다는 소식에
움직임을 멈추게 되네요 연하 언니로 결정... 너로 정했다...
그래...
다행스럽게도 가능했던 첫타임...
여기에서 만큼은 다른 남자와 살을 섞기전에 내가 먼저 본다는 기대감으로 지저분한 몸을 정리한 뒤
그녀를 만나러 서둘러 출발해 봅니다.
이렇게 추운날은 언제까지 지속될런지...
드뎌 그녀의 방문앞...
웬지모를 기대감을 잔뜩 품고서 벨을 살포시 누르고 잠시 기다려봅니다.
첫타임이라 아직 준비가 아직 덜 끝났는지 잠시 뒤에 열리는 문...
조금은 어두운 둣하지만 어디선가 본듯한 이 느낌...
역시나 놀란 토끼마냥 눈을 동그랗게 뜨고 오빠~~~
반갑게 찐한 키스로 인사를 이언니 정말 매력쟁이에요.
마냥 이야기만 할수 없기에 씻으러가자는 그녀의 말에 주섬주섬 옷을 벗으면서 한꺼풀씩 벗겨지는
그녀의 나신을 쳐다보게 되네요...ㅋㅋ
조금은 환한 듯한 샤워실에서 맞이한 그녀의 나신은 넘 앙징스럽네요...^^
꼼꼼하게 씻겨주는 그녀의 조그마한 손길에 온몸을 맡겨 봅니다
이어지는 시동(?)을 거는 따뜻한 이 느낌 참 오랜만에 받아보네요...ㅋㅋ
그렇게 지피는 불꽃을 잠시 뒤로하고 침대에 편히 누워 기다리고 있는 내게 다가오는 연하...
이어지는 그녀의 입놀림에 전신을 맡겨봅니다
찐한 입놀림에 젖어들 때 쯤 이젠 받은 만큼 돌려줘야한다는 이상한 습성.
귀 목 가슴 소중이등등 열심히 역립을 하며 좀더 자극해봅니다.
싫어하는 내색없이 잘 받아주며 살며시 흘러나오는 음 ~ 아 ~ 소리를 들으며 부들부들 떨기 시작하네요 ㅎㅎ
먼저 정상위로 호흡을 맞추며 지긋이 움직여 봅니다.
따뜻한 소중이가 제 동생에게도 곧장 느껴집니다.
위에서 바라보는 모습은 너무나도 아름답고 섹쉬합니다.
엉덩이를 살짝살짝 움직이며 입술을 또다시 훔치며 마치 연인이 된거처럼 마음이 편했습니다.
체위를 바꿔 후배위로 올라타 아름다운 골반을 잡으며 저의 신경을 극한으로 끌어냅니다.
신음소리가 점점 커지는 이러다 잡겠다는 생각에 살며시 놓아줍니다 ㅎㅎ
그렇게 연인같은 연애를 한뒤 서로 지친 몸을 위해 다시 발베게를 하며 가슴을 만지며
서로에 대해 다시 얘기를 나누며 편안하게 시간을 보냅니다.
마인드도 참 좋은 언니네요 ㅎ
꽉꽉채운 시간이 말해주듯 저는 이 언냐와 길고도 짧은 시간을 함께하며 분명히 호감가는 언냐라는걸
움직이는 연애, 애인모드, 로리삘 귀요미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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